12월에 예식을 하려고 하는데여..
알아보긴 아테네.. 관악을 가계약 했었구여..
친구 말로 런던두 괜찮은거 같다고 하던데..
아예 가보진 않았구여..
위에 두군데는 가계약은 했는데 아테네는 평이 별루 안좋구..
관악은 시간두 그렇고.. 홀이 커서 좀 부담되네여..
결혼할 사람은 아테네가 작고 신부대기실두 이쁜거같다고 하는데..
거기 음식이 그렇게 별룬지..
아직 시식은 못했구여..
런던이랑 아테네 한번 더가보고 결정하려고 하는데여..
토탈루 하면 어디가 더나을까여..?
관악은 솔직히.. 홀은 맘에 드는데.. 큰거같아서.. 좀 그래여..
그 근처서 해보신 분이나 가보신분들 좀 알려주세여..
사진이나.. 화장 등등 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