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엔 뻔한 Behind story,
지들이 잘난 것도 아닌데 서로 얼마나 잘났다고 마음에 안들어서
헤어지고, 한눈팔고, 어차피 헤어질꺼면서
' 너뿐이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결혼하자 '
입에 사탕발린 소리들이나 철없이 해대고 결국엔
어차피 아무리 잘 어울리는 커플도 결국 헤어지기 마련임을
서로 많은 추억만 남기고, 서로 많은 상처만 남기면서 결국,
' 헤어지자 잘가라 안녕이다 지겹다 '
라며 끝낼꺼 뭐 그리 생색내고, 사랑한다 말만 뻔지르르 잘하는지
주제도 모르고, 날 뛰는 것들이 얼마나 잘났다고 헤어지자 미안하다
보내준다 망언을 떠들어대는지
진심으로 대해라 진심으로 눈뜨고, 진심으로 느끼고,
진심으로 말하고, 진심으로 감싸고, 진심으로 사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