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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

유준영 |2009.03.22 01:11
조회 86 |추천 0

 

 

 

너무 많이 사랑하게 되었기에

집착도 심해지고 더욱 질투라는것도 하게되는거고

마치 내가 마약을 하고 있는 것 처럼

잠시라도 안보면 미칠꺼같고 옆에있어도 보고싶어지는

그런 아니 이런느낌을 느끼게되었잖아

그러니까 서로 앞으로 항상 이렇게 지냈으면 좋겠어

달콤한 사탕을 먹을때 그 맛에 취해서 먹다보면

결국 남는건 막대기 뿐이지만 우리는 사랑이 남았으면 좋겠다

항상 말하듯이 나는 믿고 이해하고 듬직하게 이렇게 있을께

태양빛을 받고 물을 먹고 땅에 영양을 얻고 자라는 나무처럼

바람이 불어도 가지는 흔들리지만 몸은 흔들리지않는

항상 곁에 있을꺼야 햇빛과 물과 영양만 준다면

나는 무럭무럭 자라서 뜨거운 햇볓도 막아줄수 있는

그런 큰 나무가 될꺼야 가끔은 나무가 자라지 않는것 같아

짜증도나고 그러다가도 시들꺼같으면 걱정되서 물도주는

그렇게 하나하나 다듬어가면서 사랑할꺼야

그런 사랑 받으면서 낳아갈꺼야

짜증난다고 물도안주고 햇빛도 못받게할꺼야?

산뜻한 바람도 맞게끔 창 밖에도 놓을수 있는 그런 믿음도 필요할꺼야

하나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그렇게 하나씩 닮아가자 사랑하자

하루종일 생각나서 모든일에 방해가될많큼 보고싶어하자

그리고 나서 지겨울정도로 보고싶다고 서로 말해주자

성장한거 같아 더욱더 큰 아니 더 크게자라서

듬직한 나무가되서 앞으로 항상 곁에 있어줄꺼야

난 정말 너로인해 너무 행복하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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