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택시기사분들 밤늦게 까지 힘들데 일하시는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몇몇 분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엊그제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습니다.
전화를 하니깐 신갈인가 가신다고 해서 돈을 드릴테니깐 오시라고, 그러니깐 알겠답니다.
올시간이 됫는데 오질안아 다시 전화거니깐 어딜 또 간다고 하시네요.
또 기다렸습니다. 한 30분 지나고 전화를 다시 하니깐 핸드폰 꺼놨습니다. 참 어이가 업죠.
그 택시기사 어디 운수인지 다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에 있는 팔달 운수 아저씨 좋은말 할때 빨리 돌
려주세요.
그리고 어제 밤에 비가와서 다른 택시를 탓습니다.
처음 탈때부터 택시기사가 티껍게 말하더군요. 도중에 한명 내리고 제가 내리겟다고 타면서 3번인가를 말했습니다.
근데 한명 내리고 미터기를 끄더니 왜 돈 안주냐고 그러시길래 여기 한명 내리고 다른데서 내린다고 하지 않앗냐고
그러더니 욕을 하더니 결국 다른데로 가서 제가 내릴려고 하는데 요금을 2배를 달라고 하시길래 저도 어이가 없어
왜 그 요금이냐고..
그러더니 그냥 받으시면서 모라 하시더군요
기분이 나빠 내리면서 에이 라고 했습니다 그냥 에이씨도 아닌 에이..
갑자기 창문을 열고 욕을 하더니 일로 오라고 그래서 갓습니다.
가니깐 뭐 때릴 듯이 하시더니 쌍욕을 하시덥니다. 그러더니 니 애비한테도 이러냐고 전 어이가 없어서 그냥 왔습니다.
왜 제돈을 내고 타고 그러는데 이렇게 못되게 구시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택시기사분들을 다 욕하는건 아닙니다. 제 제일 친한 친구들 부모님도 택시기사 하시는분 많습니다.
몇몇 택시기사분들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다른 택시기사분들 다 욕먹이지말고 택시는 그 택시 조합에 전화를 걸어서 항의를 해도 되지도 않고 막말로 돈받으
끝이니깐 이러는거 같은데 제발 친절하게만 해주세요. 얼마나 기분이 나쁘고 밤에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