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 하지 못한 노래

김안디바 |2009.03.23 09:05
조회 24 |추천 0

"아직도 내가

미안한건....

당신에게

다하지 못한 노래때문입니다."

 

→ 당신의 마음을 다 주지 못하고 살고 있진 않습니까? 오늘 당신이 사랑하는 이에게 '고맙다', '사랑한다' 말해보세요. 남아있는 앙금마저도 사랑하는 마음에 밀려 나가버리고 말테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