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민지가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새롭게 합류하기로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민지는 전지현과 함께 한 17차 CF로 얼굴을 알린 신예로
최근 KBS 2TV '천추태후'에서 문화왕후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떨쳤는데요
이번 드라마에서 맡은 김민지의 유미 역은 원작 속에서 '우미'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던 인물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구준표(이민호 분) 곁을 지키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금잔디(구혜선 분)와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며 준표와 잔디 사이에
새로운 갈등 인물로 등장, 마지막까지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 예정입니다!!!!! ㅜㅜ
이와 관련 구준표-금잔디 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은 24부에 등장할
유미라는 새 인물로 어떤 결말을 보일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습니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구준표(이민호 분)의 여자친구 행세를 하는 이중적인 인물로,
구준표와 금잔디 사이를 교묘하게 이간질한다고 합니다!!!!!!!!
김민지는 전지현과 함께 CF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KBS2 대하사극 ‘천추태후‘와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문정희와
전인화의 아역으로 출연해 매혹적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김민희의 남자친구 이혁수와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는 오는 31일 종영을 앞두고 인기 고공행진 중.
제작진 측은 “김민지는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을 결정지었다.
유미 캐릭터와 제일 부합되는 인물이라 판단됐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는 오는 24일 ‘꽃보다 남자’의 첫 촬영에 돌입하며
오는 30일 24회분부터 등장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구준표와 금잔디(구혜선 분)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정유미 역의 김민지는
극 중 기억상실증에 걸린 구준표(이민호 분)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며 접근해온다고 하는데요!!
김민지는 지난 24일 '꽃보다 남자'의 첫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30일 방송되는 24회를 통해 첫 선을 보입니다!!!!
꽃보다 남자에서 과연 그녀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