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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월드스타면 전 안드로메다 스타입니다.

서기원 |2009.03.25 12:47
조회 65 |추천 0

-비의팬들은 읽지 마시길바랍니다. 비에관한 사실을 아시는순간 모니터를깨고 키보를 아그작씹으며 마우스로 목을감지는 않을까 걱정이되고 그러한 과정을 겪으신후에 그저 맹목적인 비에게로의 호의를통하여 그의 비판여론은 단지 "열등감"으로 치부해주실테니 그것에 일일이 대응하려면 저로서는 여간 고된일이 아닙니다. 참고로 제글은 한 마케터로서의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주관적인 의견을 배제한 것이니. 이에대한 사실문제의 논쟁의 소지는 없을것입니다-.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를 받는 월드 스타 정지훈 ,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정지훈 비는 그이름 앞에 월드스타라는 수식어를 항상 가지고 다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스타이다.

그러나 어딘가 이상하지 않은가. 월드스타.라니. 객관적인 사실에 비추어 그는 명확하게도 '월드스타'가 아닌 '아시아의 한류스타'로서의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그한류의 범위도 특급한류라칭하는 배용준과 권상우보다 그 범위가 제한적인게 사실이다.

그런대 그러한 비가 월드스타로서의 호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언론을 통하여 월드스타가아닌 월드스타비 라는 부끄러운 이름을 가지면서 당당하게 방송에 출연하여 최근의 무릅팍도사에서 그는 스스럼없이 자신을 월드스타라 칭하는 코메디까지 보여주고 만다. 언론이 만든 자기자신의 이미지를 이제 그가 적극 활용하는것을 넘어서 자신의 객관적인 능력과 상황의 여건에도 불구하고 자기자신조차 자신의 이미지에 침식되어 버린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비의 월드스타 이미지의 창출자와 이미지의 전달자 그리고 이미지의 수용자는 누구이며 창출자와 전달자가 그러한 월드스타 이미지를 창출하면서 쓴 마케팅의 기법은 무엇인가를 먼저 집고 넘어가지 아니할수없다.

 

흔히 마케터들이 스타마케팅을 추진함에 있어서의 도구가 되는것이 바로 그스타의 외모적이미지에서나오는 이미지의 창출과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강조함을 통한 인간애로서의 접근이 대표적인 도구가 된다. 대부분의 소속사와 마케터들은 이러한 대표적인 도구를 세분화하여 그들이 발굴하여 스타로 만들고자 하는 연기자.가수 (이하 통칭 스타)들에게 적용하여 이미지를 창출함을 통해 마케팅을 하게된다.

여기에서 박진영은 그의 마케터로서의 뛰어난 수완을 통하여 현제 국내 음반시장이 원하는 가수의 이미지를 비에게 적용시키게 된다 . 그것은 아이돌 시장의로 구성되어있는 국내 시장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실력' 에 관한 퀄리티로서 박진영은 비를 소개함에 있어서 그의 실력적 측면은 마케팅의 주요요소로서 언론을 통해 "실력을 쌓았었다" "뛰어난 춤실력" "오랜연습기간"등의 멘트를 통하여 대중에게로의 이미지 전파를 꽤하였고 이러한 마케팅의로 인해 비는 그의 이미지에 대한 대가로서의 약간의 지위를 얻게 된다.

그러나 그러한 이미지를 통하여 성장할수있는 한계가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였으며 이러한 이유로 인해 박진영은 비의 이미지에대한 첨가의 목적을 위하여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비를 지원하게된다.

그리고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의 주인공으로서 비가 당초 예상했던 것을 넘어서는 성공적 인지도를 얻게 된다.

그리고 이것이 그의 월드스타라는 칭호의 출발점이 된다.

흔히들 상두야 학교가자를 단지 비가 출연한 드라마의 하나라는 생각을 할지모르나 이드라마는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 높은 판매수익을 얻은 한류의 "효자상품"이였다. 그리고 이드라마를 통해 비는 한류스타로서 성장하게 되고 드라마 "풀하우스"를 통해 명실상부한 한류스타의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된다.

 

그후 언론은 상업적인 목적하에 이러한 비를 조명함에 있어서 그를 대한민국의 신선한 문화저 아이콘으로 그 지위를 격상시키기에까지이르른다. 그리고 그러한 언론들의 선택은 적절하게도 맞아 떨어졌고 이러한 언론의 힘을 바탕으로 비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대한민국과 동남아 중국등지의 인지도를 통하여 비는 타임지 100인의 한명으로 뽑히게 되고 언론사들의 연예기자들은 이를 또 대서특필하기 까지에 이르른다.

하지만 그들이 대서특필한 타임지의 100인의 비는 정확히 말하자면 인터넷투표를 통한 타임지 100인중 한명이였고 그를 투표한 ip의 70%는 한국이였으며 나머지 27%의 ip주소는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때부터 대한민국언론은 그를

"월드스타 비!"

라는 낮간지런 명칭을 붙여 그의 보도를 통한 상업적인 이익을 걷어 들였다.

그동안의 그의 인간적이고 성실한 이미지에 성공이라는 열매와 애국심까지 겯들여진 이미지마케팅이란 꽤나 성공적이였다. 물론 여기에서 그가 월드스타라는 것에 대한근거는 물론 "아시아 지역의 ip주소 97%로 타임지에 100인의 한사람의로 뽑힌" 아시아들의 투표로인한 결과 때문이였다.

 

이제는 실력에 비해 그의 이미지는 더이상 대한민국의 그어떠한 스타라도 넘볼수없는 높은 실력을 가진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조명받게 된다. 그의 앞에서는 미국 흑인음악가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은 스토니스컹크의 스컬도 로스트의 김윤진도 외국에서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송강호도 언론의 비호를 받는 그에게는 낮춰 비춰지게 된다.심지어 스컬은 어느 언론도 그를 집중조명하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상업적인 가치가 비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의 패단이라고도 볼수있는 이러한 이유때문에 비는 언론으로부터의 무한한 보호를 받고있다.

 

그리고 그후 그를 주목하고있던언론은 다시금 그가 진정 월드스타 일까? 하고 의문을 가지고있던 의식있는 사람들에게 이래도 비가 월드스타가 아니야 라는 근거를 제시해준다 바로 "스피드레이서" .

언론들은 비의 할리우드 진출작을 두고 그가 월드스타임을 다시한번 대중들에게 각인시켜주었다. 그러기 위하여 스피드레이서의 캐스팅과정에서의 아시아티켓파워에 대한 고심끝에 한류의 차세대 선봉주자로 뽑힌 비를 선택했다. 는 워너브라더스의 캐스터들의 말은 교묘하게도 보도하지 않았다. 이유는? 역시 간단하다. 그가 월드스타인것이 그가 월드스타가 아닌것보다 흥행면과 상업성에서 더욱좋기때문이다.

여기서 조금 알고가자면 국내배우들의 헐리우드 진출또한 이러한 아시아티켓파워를 이유로한 캐스팅이 많다.그렇다고 분개할필요가 없는것이 헐리우드는 자본을 통한 문화생산의 결정체이다. 그러한 자본의 흐름속에 국내배우들이 당당히 섞여있다는것은 이사회에서 자랑스러워할것이지 분개해하거나 숨겨야될것은 아니다. 물론 비처럼 과대표장되어 나오는 스타가 넘쳐나는 것은 자본의 구조상이나 문화의 발전상이나 득이될것은없다. 사람은 그의 실력의 120%만을 포장시켜야한다. 라는 명언도 있지않은가.물론 내가 한말이다.

 

어쩃든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의 비는 자신을 만들어준 언론에 의해 집중적인 공격을 받고있다. 여러칼럼에서는 그의 실력에 대한 혹평이넘쳐나고 비의 과대포장에 대해서 그동안 여러 매체를통하여 안티가 아닌 비판을 해왔던 사람들또한 "아이쿠! 물만났내!" 하는 심정으로 비에대한 객관적인 문화안목을 가질것을 독자들에게 권하고 있다.

나와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어떠할지 모르나 . 분명 전에 비를 옹호했던 자들의 태도변화가 심히 마음이 편치않다 하는 분들은 앞에서 내가 미리 언급한 "상업성"에 그초점을 맞추어 다시한번 이와같은 태도의 변화를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이미 지금의 비는 전과같은 상업적인 파워를 갗추지 못하고있는것이 사실이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비의 과대포장된 이미지가 하나둘씩 벋겨짐으로써 그의 위기가 초래되고 있다 하는 말들까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이처럼 비의 상업적 파워가 약해짐에 따라 지금의 저널은 비의 네거티브를 활용해 다시금 비의 상업적인 파워를 대중들로부터 끄집어 내고싶어 하는것이다. 그것이 자신들. 그리고 비에게로까지의 생명력의 연장에 도움을 주기때문이다. 그리고 그당사자. 언론과 비는 그것을 누구보다 잘알고있다.

 

긴 길을 읽는대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수고를 하셨으리라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사실 처음에 언급하려 했으나 비를 비판함에 있어서 주의가 분산될까 염려되어 적지않았던 비를 비판하여야 함의 정당성에 대해서 말을 하고자한다.

지금의 한국의 문화계는 실력보다 이미지를 통한 몸부풀리기에 여념이 없다. 이는 세계시장을 바라봄에 있어서도 시각의차이가 없으나 그것의 정도가 한국은 그과함이 정도를 벗어났다.

그렇다면 이렇나 현상이 초래하는 궁극적 패단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문화의 저급화 이다. 실력없는 이들이 이미지를 통하여 자신들의 실력을 과대포장됨으로서 우리문화의 질은 그만큼 떨어질수뿐이없다.

그리고 그러한 문화의 출발점은 비록 자본원리를 밑바탕으로한 기획사와 가수 언론의 합작품이지만 그것의 종착지는 바로 대중들. 바로 우리들이다.

앞으로도 수많은 스타들이 배출될것이고 그러한 스타들중에서는 '석'이면서 옥의 대우를 받는자들이 있을것이고 '옥'이면서 '석'의 대우를 받는자들이 있을것이다.

그러한 상황에대해서 나는 우리스스로가 객관적인 사실을통해 우리스스로의 선택을 통하여 "옥"은"옥"대로"석"은"석"대로 의 길을 찾아 조금더 높은 문화의 수준을 만끽하였으면한다.

 

 

 

 

 

추신- 수많은 중고남녀학생들의 싸이테러와 아직 철이덜든 대학생들의 욕설쪽지가 두려워 이 잘생기고 법학과에

그동안의 마케팅분석과 언론마케팅을 통한 이윤창출등의 논설을 통하여 상을 받아 졸업하기전부터 전공과는 상관없는 대기업마케팅부서에 취업제의가 들어오는 멋진 안드로메다 스타 복학생은 싸이연결은 끊어놓겠습니다.

마지막의 잘난체는 싸이연결을 끊은자의 자만심이며 말의 신빙성을 더하기위하여 '잘생긴'과 '안드로메다 스타'를 제외한 객관적인 사실을 열거해놓은것이니 잘난체 했다 너무기분상해하지않았으면합니다. 다들 집에선 귀한자식아닙니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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