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뜻하지 않게 일어나는 일들이있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몸이 말을 듯지않을때도 있어..
난 그 두가지를 차례로 겪게 됐어..
상처투성이가 되버렸고..
너도 그렇고..
자꾸 다치기만 했어..
너도 그렇지..
그래서 그냥 앞만보고 걷게 됐어..
지금 내가..
그런데..
지금..
주저........ 앉아 버렸어..

가끔 뜻하지 않게 일어나는 일들이있어..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몸이 말을 듯지않을때도 있어..
난 그 두가지를 차례로 겪게 됐어..
상처투성이가 되버렸고..
너도 그렇고..
자꾸 다치기만 했어..
너도 그렇지..
그래서 그냥 앞만보고 걷게 됐어..
지금 내가..
그런데..
지금..
주저........ 앉아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