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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행복해지는 맛집[동대문 &혜화동]

김보경 |2009.03.26 13:36
조회 433 |추천 0

 

값싸고 맛있기로 유명한 1만원 미만의 맛집 대공개


언젠가 오래전에 맛집 여러곳 소개한 곳이 있어 퍼놨던건데...

다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여기 다 가봐야하는데 아직도 못가본 곳이 너무 많네요..

좀 오래 된거라 정보가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진정한 맛집이라면 그대로 일거라고 생각하면서...올립니다...

 

 

[동대문 & 혜화동]


*마미인더치킨 (02-929-1102) 

“후배가 저에게 딱 맞는 레스토랑이 있다며 데려갔던 곳이다.

얼핏 이름만 듣고는 치킨집인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여성스런 메뉴와 꽃장식의 소파와 인테리어가 카페 같은

분위기였다.” (이태영 기자) 

조용히 앉아 밥 먹기에도 좋고 아주 편안한 곳.

-추천메뉴: 벌꿀로 맛을 낸 포크 라이스,

                 마미스 런치 7천7백원

-위치: 성신여대 정문 바로 옆


 

*맛나 김밥 (02-747-0881)

“대학로는 학교 앞이라 집에 가는 길에 빼먹지 않고 들러서

떡볶이랑 오뎅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 캐나다어학연수 가서도

꿈에 나오는 한국 음식들 중 하나였다.

보통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매일 먹으면 지겨운데 질리지 않고

대학교 4년 내내 먹었으니 그 맛이 어떤지 두말하면 잔소리.”

(조소현 기자) 

-추천메뉴: 떡볶이 2천원, 오뎅 7백원

-위치: 성균관대 정문 등지고 오른쪽 200m 직진


 

*나마스떼 (02-2232-2286 )

"종로에서 동대문까지 걸어갈 일이 있었는데 그 때 발견한

우연한 맛집이다. 네팔 현지인들이 자주 찾을 정도로

정통 네팔 음식을 판매하는데 맛이 훌륭했다.

인테리어는 다소 허름하지만 내 입맛에도 딱 맞았던

네팔식 커리가 생각난다.”(임우석 기자)

-추천메뉴: 커리세트 8천원

-위치: 6호선 동묘역 6번 출구 앞


 

*눈 나무 집(02-739-6742) 

“잡지에 나온 맛집을 별로 믿지 않는 편인데 소박하고도

정갈한 분위기와 맛 때문에 계속 이곳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친한 친구나 중요한 약속 후의 식사는 이곳에서

하게 된 것. 특히 탤런트 김재원씨 촬영 때도 함께 갔었는데

그 역시 이곳을 단골집으로 정했다고 했을 정도다.”

(최진우 기자) 

-추천메뉴: 떡갈비 7천원, 김치말이 국수 4천5백원

-위치: 삼청동 감사원길 언덕 아래


 

출처: Tong-♧들꽃처럼♧님의 =요리세상♣맛집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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