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ha E. Rogers - Unitary Human Beings
Credentials and Background of the Theorist
이론가의 이력과 배경
Martha E. Rogers는 텍사스의 달라스 지방에서 1914년 5월 12일 Bruce Taylor Rogers 와 Lucy Mulholland Keener Rogers 의 4자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그녀가 출생한 직후 그녀의 가족은 테네시의 녹스빌로 돌아왔다. 그녀는 테네시의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1931-1933)하면서 대학 교육을 시작하였다. 녹스빌 병원에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1936), 곧 테네시의 내슈빌에 있는 조지 피보디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1937). 그녀의 다른 이력은 뉴욕에 있는 콜롬비아 대학의 교육대학에서 공중 보건 간호 관리에 관한 석사학위와 볼티모어에 있는 존 홉킨스 대학으로부터 석사와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을 포함한다.
로저스의 초기 간호 활동은 미시간에서의 농촌 공중보건 간호와 코네티컷에서 방문간호사의 관리와 감독, 실무 활동을 하였다. 로저스는 애리조나의 피닉스에서 방문 간호 서비스를 확립하였다. 21년 동안(1954-1975), 그녀는 뉴욕 대학에서 간호대학 교수 및 학장을 하였다. 1975년 이후부터 1979년에 명예교수가 될 때까지 그녀는 교수로서의 그녀의 임무를 계속하였다. 그녀는 1994년 3월 13일 79세의 나이에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러한 직함을 유지했다.
로저스의 저서로는 3권의 책과 200편 이상의 논문이 있다. 그녀는 콜롬비아 외 46개 주와,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네덜란드, 중국, 뉴펀들랜드, 콜롬비아, 브라질 등 다른 나라에서 강의를 하였다. 로저스는 두케인 대학, 샌디에고 대학, 아이오나 대학, 페어필드대학, 에모리 대학, 아델피 대학, 머시대학, 워시번 대학, 터피카 대학 등 유명 기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범대학에서 간호학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 방면에서, 그리고 뉴욕대학에서 간호학에 대한 차별화된 인식 방면에서, Chi Eta Phi 여성회에서 영역 간 관계를 고무시킨 점에서와 같은 수많은 예를 포함하여 간호학에서 수많은 공헌과 지도력에 대한 많은 상을 받았다. 게다가 뉴욕대학에서 간호 과학 연구를 위해 로저스센터를 건립하였다. 1996년 로저스 사후에 미국 간호 협회에 명예의 전당이 만들어졌다.
1988년 학생들과 대학에서 합동으로 Society of Rogerian Scholars(SRS)를 구상하여 이론 개발과 논문 연구를 확산시키기 위해 회보인 ‘Rogerian Nursing Science News"를 출간하기 시작하였다. 1993년 SRS는 매 년 ‘Vision : The Journal of Rogerian Science Nursing’ 라는 저널을 출간하기 시작하였다. SRS 단체는 로저스 펀드를 유지하고 관리하였다. 최신 정보 기술과 발맞추어, 로저스는 웹 사이트를 만들고 웨일즈 지방을 기반으로 운영하였다(http://medweb.uwcm.uk.martha). 1995년엔 뉴욕대학에서 로저스의 연구와 활동의 존속을 위한 로저스 센터(http://education.nyu.edu/steinhardt/db/center/9)를 설립하였다.
로저스의 언어적 묘사에는 자극적, 도전적, 논쟁적, 이상주의적, 환상적, 예언적, 철학적, 학구적, 거리낌 없음, 유머적, 솔직함, 도덕적인 것과 같은 서술적인 용어가 포함된다. 로저스는 간호학에서의 공헌과 지도력으로 인해 오늘날 가장 널리 인정받고 존경받는다. Butcher는 ‘로저스는 나이팅게일처럼 매우 독립적이고 단호하며, 회의론에도 불구하고 그의 주장을 끝까지 믿는 완벽주의자이다’라고 언급하였다(1999). 대학에서는 그녀를 간호학의 가장 전통적인 사상가로 여기고 있으며 그 이유는 그녀가 완전히 새로운 체계 속으로 지식을 창조하고 재창조하였기 때문이다. 오늘날 그녀는 세계의 안팎에서 시대를 앞서갔다고 여겨진다.
Theoretical Sources (이론적 근원)
과학과 교양에 관한 로저스의 기본 배경은 1970년에 발간된 “An Introduction to the Theoretical Basis of Nursing"에서 개념 모델의 원천과 개발에 대한 것이 명백하게 나타난다. 지식들 간의 상호연관성에 대해서 알아감에 따라 로저스는 다양한 학제의 과학자들이 고유 인간 과학(Science of Unitary Human Beings)의 개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로저스의 과학은 인류학, 심리학, 사회학, 천문학, 종교학, 철학, 역사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 인문학 지식의 기초로부터 나왔으며 삶의 과정 중에서 빠뜨릴 수 없는 에너지 장인 환경과 고유한 인간 모델을 창조하기에 이른다. 간호학내에서 로저스 과학의 근원은 나이팅게일의 주장과 인류에 대한 통계 자료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자연세계의 틀 안에 인간이 존재한다고 본다. 이러한 현대 간호학의 기본 시야는 인간과 환경 사이의 상호관계의 탐구를 시작하게 하였다. 뉴만은 고유 인간 과학(Science of Unitary Human Beings)은 간호사가 서비스 제공시 상호관계 과정에서 겪게 되는 역동적이고 직관적인 경험에 대한 학문이라고 기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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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concept & definitions (주 개념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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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로저스의 간호 개념 모델은 인간의 삶의 과정을 기술한 기본 가설 설정에 기초를 하고 있다. 전체성, 개방성, 일방향성, 패턴과 조직화, 감각과 사고는 삶의 과정을 특징짓는다. 로저스는 인간을 환경장과 상호 협력하는 역동적인 에너지장이라 하였다. 인간과 환경장은 개방 체계의 우주에 의한 패턴과 특징으로 규명되어진다. 1983년의 패러다임에서, 로저스는 4가지 모델 이론을 주장했다 : 에너지장, 개방 체계의 우주, 패턴, 4차원성
로저스는 평형역동성의 원리의 수정을 통하여 개념모델을 끊임없이 업데이트하였다. 그러한 것들은 과학적, 기술적 발전과 더불어 변화하였다. 1983년 로저스는 Unitary man이라는 말을 Unitary Human being으로 바꾸어 성의 개념을 배제시켰다. unitary human being의 개념에다가 holistic이라는 용어로 차이를 두고 분리함으로써 건강관리에 대한 간호학만의 유일한(unique) 기여를 주장하였다.
1992년에 4차원성이 다차원성(pandimensionality)으로 발전하였다. 로저스의 기본적인 가설들은 도입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 : 그녀의 후의 기록들은 그녀의 근본적 아이디어를 분명하게 하였다.
Energy field (에너지장)
에너지장은 생물과 무생물을 모두 기본 구성으로 한다. 장은 개념들의 통합이고 에너지는 장의 역동성을 나타낸다. 에너지장은 무한하며 다차원적이다. 그것들 중 두 장은 규명되어졌다 : 인간장, 환경장. ‘명백하게 인간장과 환경장은 에너지장이다.’
인간장은 부분을 안다고 예측되어질 수 없는 전체로서의 명백한 특징과 패턴들로 규명되는 비가역적이고, 개별적이고, 다차원적 에너지장으로 정의된다. 환경장은 인간장과 함께 필수적이고 패턴들로 규명되는 비가역적이고 다차원적인 에너지장으로 정의된다. 각각의 환경장은 주어진 인간장마다 특별하다. 두 장은 지속적이고 창조적으로 그리고 완전하게 변화한다.
Universe of Open system (개방 체계의 우주)
개방체계의 우주에서의 개념은 에너지장은 무한하고 개방적이며 서로서로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인간과 환경장은 지속적인 과정이고 개방체계이다.
Pattern (패턴)
패턴은 에너지장을 규명한다. 그것은 에너지장의 특징을 구별하게 하며 단일파(single wave)로 인식되어진다. 패턴의 성질은 지속적, 혁신적으로 변하고 이러한 변화는 에너지장을 규명하게 된다. 각각의 인간장의 패턴은 독특하며 환경장과 필수적요인이다. 인간-환경 의 상호과정으로 명시된다. 패턴은 추상적이다 ; 그것은 명시를 통해서만 드러난다. ‘패턴의 명시는 그 장의 성격과 행동 양식, 질로서 언급되는 독특성으로서 묘사되어진다.’ 자신만의 감각은 장의 명시이고 그것들의 성질은 개인마다 독특하다. 패턴 명시에 있어 일부 변수들은 길거나 짧은 리듬이라든지, 상상적이거나 실재적이라든지, 빠르거나 느리게 느껴지는 시간과 같은 어구로서 묘사된다. 패턴은 지속적으로 변하고 패턴은 질병, 아픔, 느낌, 통증으로 명시될 것이다. 패턴의 변화는 지속적, 혁신적 그리고 상대적이다.
Pandimensionality (다차원성, 범차원성)
로저스는 다차원성을 공간 혹은 일시적 속성을 배제한 비선형적 영역으로 정의하였다. 다차원성이라는 용어는 한계가 없는 무한한 영역을 의미한다. a unitary whole의 생각에서 잘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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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of Empirical Evidence
추상적 개념 시스템에서는 고유 인간 과학은 테스트 할 수 있고 실험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를 직접적으로 규명할 수는 없다. 반면에 간호학과 관련된 현상을 규명하는데 철학과 세계관이 사용되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로저스의 모델은 다양한 지식들 속에서 도출되었다 ; 가장 쉽고 명백하게 나타나는 것은 일반 체계 이론(general system theory)과 양자학에서의 비선형적 역동성이다.
그녀의 모델은 아인슈타인의 시간과 공간이 관련된 상대성 이론과 전기장과 관련된 Burr 와 Northrop의 전기역학이론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von Bertalanffy 시대(1960)까지는 일반체계이론이 도입되었고 개방체계로서 하나의 우주로 여기는 이러한 이론들은 모든 영역 내에서의 지식 개발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일반 체계 이론에서 네겐트로피(negentropy)라는 용어는 이전에 우주가 서서히 약해지고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었던 것과는 정반대로 상황이 증가하고 복잡성, 이질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되어졌다. 그러나 로저스는 부분의 탐구를 통한 체계 행동의 예측 가능성과 단순 인과성의 개념인, 계층적인 하위 체계를 부인함으로써 일반체계이론을 정화시키고 정제하였다.
양자이론, 상대성 이론 그리고 확률론의 도입은 널리 퍼져있던 절대론에 근본적으로 도전하게 되었다. 신지식이 확대됨에 따라 항상성에 대한 전통적인 의미인 안정된 상태, 적응, 평형성이 심각하게 의문시되었다. 우주의 엔트로피적인 모델인 폐쇄 체계는 더 이상 현상을 설명하기에 적당하지 않았고, 증거들은 개방체계의 우주를 지지하는 면에서 축적되었다. 삶의 비선형적 역동성, 비인과적인 다른 학제 내에서의 지속적 개발은 로저스의 모델을 정당화시킨다. 이러한 개발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혼돈(chaos) 이론, 양자 물리학의 복잡성(또는 전체성)의 과학에 대한 기여한 점과 인간 경험의 전체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탐구를 허용하면서 학제들 간의 경계를 무너뜨린 점 것이다.
Major Assumption
Nursing
간호는 과학이면서 예술이고 학식 있는 전문 직업이다. 다른 과학들처럼 현상의 중심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경험적 과학이다. 로저스의 간호는 사람과 환경을 포함하기 때문에 그들이 살고 있고 간호 활동을 알맞게 할 수 있는 인간과 세계의 관련성에 초점을 둔다. 인간과 환경과의 통합, 개방 체계에서 다차원적인 우주에 의한 움직임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사하며 과학으로서의 간호학의 정체성을 제안한다. 간호의 목적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모든 사람의 안녕이다. 간호의 예술은 인간 향상을 위한 간호 과학의 창조적인 사용이다. 아울러 간호에서 직업적 실무는 인간과 환경의 장 사이에서의 조화로운 상호작용을 증진시킬 수 있는 것을 찾고, 인간장의 통합성을 강화하며 최대한의 건강 잠재성을 현실화하기 위해 인간과 환경장의 직접적 간접적인 패턴을 찾는 것이다. 간호는 인간을 보살피기 위해 그리고 인간 삶의 과정에 존재한다.
Person (인간)
로저스는 사람을 환경이라는 개방체계와 지속적인 과정을 겪는 개방체계로서 정의하였다. 그녀는 ‘비가역적, 개별적, 다차원적인 에너지장이 전체에 대해 구체화 되는 패턴과 명백한 특징으로 확인된다.’라는 말로서 unitary human being(고유한 인간)을 정의하였다. 인간은 ‘전체가 분리되어지지도 물리적으로 응집되어지지도 않는다... 인간이란 부분들을 합한 것과는 다르며 그 이상의 분명한 특징과 통합성을 포함한 단일화된 전체이다.’ 간호학과 관련된 개념 모델에서 인간과 환경은 서로에게 꼭 필요하고 그들의 발전에서 지속적으로 창조되는 비가역적인 에너지 장으로 인식되어진다.
Health (건강)
로저스는 초반기 저서에서 건강이라는 용어를 정확하게 정의 하지 않고 사용하였다. 그녀는 그 용어를 안녕 그리고 질병이나 주요 질환이 없음을 상징하는 수동적인 건강(passive health)으로 사용하였다. 그녀의 능동적 건강에 대한 지지는 리듬의 지속성을 위한 가능성을 돕는 방향으로 가자는 것이었다. 그녀는 후에 건강이란 용어는 매우 모호하기 때문에 안녕(wellness)이란 용어가 더 나았다라고 기록하였다.
로저스는 건강이라는 단어를 문화 혹은 개인에 의해 정의되는 가치의 용어로 사용한다. 건강과 질병은 패턴의 명백한 차이가 있으며 상위 가치와 하위 가치에 대한 행동을 의미한다고 본다. 삶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어떠한 가치체계에 따라서 최적의 건강을 획득하는 범위를 나타낸다. 로저스의 과학에서 간호 개념 체계의 중심에 있는 현상은 인간의 삶의 과정이다. 삶의 과정은 역동적이며 창조적인 하나의 존재이며 환경과 분리할 수 없고 전체로서 특징지어지는 것이다.
‘Dimensions of Health : A view from Space’에서 로저스는 건강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에 철학적인 요소를 더하여 원론적, 이론적인 주장을 지지하였다. 인간과 그 환경에 중점을 둔 새로운 세계관을 강조하면서 그녀는 미국에서의 주요 건강 문제인 병원성 질환, 병원 감염, 그리고 건강염려증을 들었다. 로저스는 ‘대부분의 진보적인 실용적 지식과 부합한 세계관은 지구상에서든 우주에서든 인간의 건강을 연구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양식을 결정하는데 필수적으로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적고 있다.
Environment (환경)
로저스는 환경을 ‘부분들과는 다른 분명한 특징과 패턴으로 확인되는 비가역적이고 다차원적인 에너지장이다. 각 환경장은 주어진 인간장에 대해 특성이 있다. 두 장은 연속적이고 창조적으로 변화한다.’라고 환경을 정의하였다. 환경장은 무한하며 변화는 끊임없이 창조적이고 예측불가능하게 일어나고 점진적으로 다양성으로 특징지어진다. 환경과 인간장은 연속적으로 변화를 보이는 wave pattern이다. 환경장과 인간장은 지속적이고 상호연속적인 과정이다.
Theoretical assertions (이론적 주장)
평형역동성(Homeodynamivcs)의 원리는 고유한 인간(unitary human beings)이 인식하는 한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1970년부터 1994년 까지 이 원리의 진화는 Table 13-1에 나와 있다. 로저스는 ‘삶의 과정은 평형역동성이다 … 이러한 원리들은 삶의 과정의 한 방법이 평형역동성이라고 주장하고 그 발전성을 예견한다.’고 기록 하였다.
로저스는 나선성(helicy), 공명성(resonancy), 통합성(integrality)으로써 변화의 원리에 대해 규명하였다. 나선성의 원리는 연속적이고 반복적이지 않으며 혁신적인 패턴을 가진 나선형의 발전을 의미한다. 변화성을 묘사하는 나선성의 원리에 대한 로저스의 명확한 생각은 연속적이고 창조적인 것은 유지하는 반면 예측 불가능성에 대한 개연론에서 발전되었다. 공명성 원리에 따르면, 저주파에서 고주파로 즉, 다양한 범주의 강도로 발전하며 변화한다. 공명성은 에너지장 패턴의 진화와 주파수를 구체화하였다. 평형역동성의 원리에서의 세 번째인 통합성에서는 개인과 환경과의 상호과정을 강조한다. 평형역동성의 원리는 인간과 환경 에너지장 변화의 성질, 과정, 내용을 명확히 기술하는 쪽으로 발전한다.
1970년, 로저스는 인간, 물리학, 수학, 그리고 행동과학에 대한 문헌으로부터 얻은 그녀의 모형들을 뒷받침하는 5가지 가설을 규정하였다.
1. 인간은 부분의 합과는 다르며, 그 이상의 명백한 특징과 완전성을 가진 하나이다.
(Energy Field)
2. 인간과 환경은 지속적으로 물질과 에너지를 서로 교환한다.(Openness)
3. 삶의 과정은 시공간의 연속체를 따라 비가역적으로 일방향적으로 발전한다. (Helicy)
4. 패턴과 조직으로 인간을 규명하고 인간의 창조적인 전체성을 반영한다. (Pattern & Organization)
5. 인간은 추상적, 상상적, 언어적, 사고적, 감각적, 감정적 능력에 의해서 특징지어진다.
(Sentient, Thinking Being)
Martha E Rogers
Unitary Human Being(고유한 인간)
Logical Form(논리적 형태)
로저스는 반대이론에 대한 논리적이고 문제적 조작 가능한 방법으로 변증법적 방법을 사용하였다. 로저스는 “간호”를 인류를 설명하는데 좀 더 넓은 의미로 설명하였다. 그녀는 인류를 전 우주의 성격을 가진 원리로 설명하였다. 그 부분을 전체 하나로 기질화 시킨 전형적인 방법이다. 로저스의 고유한 인간 모델은 추론적이며 논리적이다. 상대성 이론, 일반 체계이론, 인간 삶의 전기 역동학 이론, 그리고 다른 여러 이론 들이 로저스의 모델에 영향을 주었다. 고유한 인간(unitary human being) 과 환경(그모델의 중심개념) 은 서로 상호 협력하여 전체를 이루고 있다. 그녀의 모델중 기본적인 덩어리는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는 에너지장, 개방성, 패턴, 그리고 다원성, 범차원성(pandimensionality) 이다. 이러한 개념은 간호와 건강에 대한 추상적 개념 체계에 기초하고 있다.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체계로부터 로저스는 평형역동성 원리를 이끌어 내었으며 그로인해 인류의 진화방향과 성격에 대해 주장하였다. 비록 로저스가 변화와 성장의 상태(hemeodynamic ) 진화(helicy) 변화하고자 하는 성질(resonancy) 전체성(integrality) 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였지만 모든 정의는 어원학적으로 논리적이고 일관되어 있다.
Acceptance by Nursing Community( 이론의 적용)
Practice (경험)
전문직 간호 실무는 의존적 기능이 아니라 상호협력적 기능을 담당한다. 간호사는 사람들이 더 좋은 건강이라고 여겨지는 것을 향해 움직이도록 도와주기 위해 변화의 과정에 참여한다. 이러한 관점은 간호가 사회적으로 중요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로저스의 개념모형으로부터 도출된 이론은 실무에 활용가능하다고 보았다. 추상적 개념 모형은 뉴만, 파시ㅡ 피츠패트릭과 같은 다른 이론의 기초를 마련해 주었다. 로저스의 이론은 이전의 모든 지식을 버리도록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지식을 보는 관점을 달리하라고 한다.
간호실무에서 에너지 장을 적용한 특수한 예가 치료적 접촉이다. 이는 간호사와 환자사이의 상호동시적 상호작용의 실례라 하겠다. 이는 간호사가 환자에게 에너지를 전이하려는 것으로 그 결과 환자의 에너지 장이 더욱 질서 있는 패턴으로 변화한다. 또한 노화, 고혈압 및 과다행동 등에 대한 로저스의 논의는 간호 실무에서 이론의 적용가능성을 보여준다.
마드리느는 환자 자신과 환경에 대한 흥미, 즐거움, 평화의 패턴에 대해 에너지 결핍, 동통, 휴식 없음의 패턴을 형성하여 그 전환하는 과정을 조망하기 위하여 에이즈로 인한 2차적인 위장 출혈로 병원에 입원한 청년의 임상적 경험을 열거하였다. 이 전환과정은 로저스의 실무방식 즉 심상요법을 사용하여 간호사와 환자의 에너지장의 상호과정을 포함하는 계획된 상호패턴 형성과 형성된 패턴의 평가를 통하여 이루어 졌다.
Education(교육)
로저스는 인간고유성 이론의 범위 내에서 간호사교육을 위한 지침을 연결하였다. 로저스는 간호를 학식있는 전문직 과학으로 가르치기 위한 간호 간호교육프로그램의 구성을 논의 했다. 바레트는 로저스를 “반교육과 의존에 대해 외친 동일한 목소리”라고 칭했다. 로저스의 인간의 존재와 건강, 간호, 교육과정에 대한 가치와 신념은 확실하게 주장했다. 이것은 모든 간호교육 수준에 교과과정으로 개발의 지침으로 사용되었다. 로저스는 간호사는 일생동안 배워야하며 간호실무의 정신은(인간개선을 위한 지식의 사용) 경험과 상상력, 창의력, 동정심과 숙련된 기술에 뿌리박혀 있다. 로저스는 연합된 학위를 가진 준비된 간호사를 위한 분리된 면허증을 주장했으며 기술직과 전문적인 간호사와 다른 학위를 주장했다. 그녀의 견해는 전문직 간호사는 인간애와 과학과 간호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기초교육에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언어학, 수학, 논리학, 철학, 심리학, 사회학, 음악, 예술, 생리학, 미생물학, 약학, 생화학, 등을 교육하고 선택과목으로 경제학, 윤리, 공중과학, 인류학, 컴퓨터과학 등을 포함해야한다. 로저스의 교과과정에 따르면 대학원학생들은 연구의 도구를 가지고 문제를 식별하는 능력이 필요하고 실무향상을 위한 지식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지적인 문학을 읽을 수 있어야한다. 박사학위의 사람들은 박사학위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간호에 초점을 맞춘 이론적 연구,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연구를 응용할 수 있어야 한다. 바레트는 학생들은 이러한 제도에서 관찰 경험의 한계가 있어 병원환자의 질병의 중함과 기술의 사용의 증거를 제시했다. 손끝으로 다루는 기술의 습득은 실습실과 크리닉, 가정건강 보험과 같은 다른 현장에서 습득해야만 한다. 교육을 위한 다른 현장은 건강증진 프로그램, 관리프로그램, 노숙자보호소, 노인 센터 등을 포함한다.
Researth (연구)
로저스의 이론은 직접적으로 이론개발과 연구 등과 같은 많은 과학적 활동을 자극하고 안내하였다. Fawcett는 거대이론 보다 개념모형의 인간고유성 이론의 명칭을 사용하는데 솔직하고 적절하며 동등의 추상적인 면이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였다. 그녀의 모형은 연구의 목적을 규명하는데 명확히 한다. 만약 인간 고유성 이론의 경우 연구의 목적이 “명확히 구별되는 지식”개념 모형의 연구가 된다. 로저스의 모형은 이론가로부터 인간현상을 계획하고 간호수행을 지도하는 것을 설명한다. 이 모형은 가정이 포함되어 이론의 개념에서 발달은 폭넓은 본질을 제공한다. 개념모형은 과학적인 활동을 위해 자극하고 방향을 지시해 준다. 거대이론 (더욱 발전한 모형의 한 양상) 과 중앙거시이론(설명, 원인, 구체적인 양상의 예언)이 둘의 관계사이 현상을 확인한다. 중요한 두 가지 거대간호 이론으로 로저스의 모형은 뉴만의 건강이론과 파시의 인간되어감 이론의 기초를 마련해 주었다. 많은 중앙거시 이론들이 로저스의 세 가지 평형역동의 원리인 (1)나선성, (2)공명성, (3) 통합성에서 나왔다. 중앙거시이론의 예로 지식으로써 관계하는 변화된 힘, 부조화를 인지하는 이론, 서로 작용하는 주기이론 등이 로저스의 모형이 원칙이 되었다. 로저스의 간호연구는 그들의 환경요소로서 고유한 인간으로 조사되고 지속된다.
따라서 간호연구의 목적은 현상을 이해하고 조사하며 활동패턴을 예정하여 치료를 증진시킨다. 삶의 경험을 이해하기 위하여는 사람의 지각과 감각의 인식이 꼭 필요하다.
사람되어감의 삶의 경험과 사람의 현상과 연관된 다양한 사건들은 연구를 위한 경험적 자료로 제공된다. 원리와 가설 검증을 위한 수많은 연구들이 행해졌다. 고유한 인간 이론에 대한 양과 질의 두가지 접근은 이론가들에 의해 둘 모두 사용하는데 동의 되었다. 이론가들은 연구문제에 의해 고려되고 영향을 끼치는 모형과 접근법사이의 존재론적이고 인식론적인 것에 동의하였다. 양적인 것과 질적인 경험으로 디자인된 것은 그들의 목적이 원인관계로 드러난다. 기술적이고 설명적이고 연관된 디자인은 그들이 “고유한 자연의 흥미 있는 현상”으로 인식함이 더 적절하고 가치들 사이에 서로 변화되는 패턴의 증거로 제안된다.
로저스 모형을 기초로 한 중범위 이론으로부터 최근에 생겨난 방법론의 특별한 연구는 인간과 환경을 포착했다. 고유한 인간으로서의 포착의 의미는 Cowling 는 연구와 실무케이스 연구 방법과 연합하여 사용하는 패턴 평가의 과정으로 묘사했다. 케이스 연구는 모든 사람, 본질을 포함한 목표와 현상의 상호 연결점을 수반한다. 패턴장은 데이터의 개요와 통합을 통하여 구성된다. 인간 환경장 현상의 기록과 도입의 다른 혁신적인 방법은 사진폭로, 원문해석과 비침습적인 양식으로 결합된 토론의 결과에 대한 측정을 포함한다.
로저스의 도구개발은 광범위하고 서서히 전개되었다. 인간 환경장 현상을 위한 광범위한 도구는 table 13-2에 나타나있다. 로저스 간호과학의 중요성의 인식은 계속적인 중범위 이론의 출현, 방법론과 도구를 증명한다.
Further Development (개발 전망)
로저스는 가능성의 변화로 창조되는 많은 원인으로부터 학문의 다수로 사용되는 결코 끝나지 않은 과정인 그녀의 모형 안에서 지식의 개발을 믿었다. 불교, 힌두교, 원주민 들안에 있는 로저스학자에 의하여 근래 조사된 이론은 본질적인 단일체 안에 이러한 신념을 예시하였다. Fawcett 는 로저스의 고유한 인간 이론에서부터 세가지 기본적인 이론개발을 증명하였다.(1) 변화촉진이론 (2)변화와 관련된 율동적 이론 (3) 이상현상이론 이다. 미래의 설명과 이 이론의 실험과 평형역동의 원리는 간호과학 지식에 기여할 것이다.
Critique (비평)
Simplicity(간결성)
모형 안에서 진행되는 학문과 연구는 개념과 관계가 간결하고 명백하게 도움을 준다. 그러나 모형이 전체적인 투시도 안에서 조사될 때 등급을 분류하는데 복잡하다. 실무에서 계속적인 사용, 연구, 교육에서 간호사는 모델의 명쾌한 간결성을 인정할 것이다. Whall은 오직 3가지 원칙으로 많은 주요한 개념과 5가지의 가설로 로저스는 인간의 자연현상과 삶의 과정을 설명했다고 기록했다.
Generality ( 일반성)
로저스의 개념모형은 추상적이고 일반화할 수 있고 강력하다. 그것은 폭 넓은 영역 안에서 거대이론과 중 범위 이론을 통하여 간호지식 개발을 위한 구조 틀을 제공한다.
Empirical Precision (경험적인 정확도)
모델에 대한 초기의 비판은 그것이 가진 주된 한계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그 한계는 원리의난해함, 조작적 정의의 결여, 부적절한 측정도구 등을 들 수 있다. 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나온 지식에 그리는 그림으로서, 로저스의 개념 모델은 그것을 즉각적이고 경험적으로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이론적 지지가 부족한 연역적인 이론이었다. 포셋이 지적한 것처럼, 그 일을 하나의 이론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개념적인 모델로서 분류하는 것의 실패는 나중에 그 일에 대하여 부적당한 라벨을 붙이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중대한 오해와 부적절한 기대”가 되었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로저스의 개념을 지지하는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된 모델은 측정 도구를 함께 동반하여 검증 가능한 이론이 생성되고 있다.
Derivable Consequences ( 추론 할 수 있는 결과)
로저스의 과학은 인간의 발달과 그 가능성을 이해하는데 기초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새로운 이론적인 틀(패러다임)의 초점을 확인하기 위해 또 과학으로서의 간호학의 정체성을 시작하기 위해” 열린 체계의 우주를 조화시키는 것이다.
비록 모든 메타패러다임의 개념들이 이미 조사되어졌다고 하더라도, 그 중요성은 인간-환경 분야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의 통합에 존재한다. 로저스는 장래의 연구에 대한 많은 의견을 제안하였다; 이것의 기초에서 또 다른 것들의 연구에서, 그 개념 모델은 유용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 유용성이 임상 현장, 교육, 그리고 연구 등의 모든 분야에서 증명되었다.
Conclusion (결론)
광범위한 역사적인 기초에서 태어나고 또 과학적 지식의 일선으로 제안되어진 로저스의 모델은 진화하였다. 고유한 인간(Unitary Human Beings)의 과학의 개념과 원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반 교육의 기초, 기꺼이 전통을 따르려는 마음, 새롭고 창조적인 방법으로 세상을 감지하는 능력들을 요구한다. 깊은 교육의 바탕에서 태어난, 로저스의 모델은 하나의 도전적인 골격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것으로부터 간호 관리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로저스의 모델에서 상세히 설명되어진 추상적인 생각들과 그리고 그것들이 현대의 과학적인 지식과 일치됨은 더 나아가 고유한 인간(Unitary Human Beings)을 이해하는 새롭고 도전적인 이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간호학 학자들과 간호 임상가들은 로저스의 생각을 다음 세기로 가져가고 있다.
Critical Thinking(비평적 사고)
1. 로저스 모델의 발생에 기초를 제공한 나이팅게일의 철학적 원리를 확인하기.
2. 로저스의 과학이 현재의 간호학 교육의 세 가지 중요한 분야에 끼쳐온 영향에 대하여 토론하기
3. 당신의 임상간호를 분석하고 그리고 로저스의 과학에 기초를 둔 어떤 분야가 너싱케어를 증진시킬 수 있는지 알아보기.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 열거하고, 기대되는 호의적인 결과를 확인하기.
4. 로저스의 과학에 근거를 둔 두 개의 논문을 찾아보고. 가능하다면, 연구 과정을 안내하는 중간 범위의 이론을 확인하기. 어떤 체내 역동성(hemodynamics)의 원칙으로부터 중간범위의 이론이 도출 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