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아찔한 킬 힐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는 전혀 필요 없는?아이템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자꾸만 눈길가는 아이템 바로 생긴것도 , 이름도, 예쁜 플랫 슈즈
플랫 슈즈는 뒤꿈치가 낮고 신기 편한 구두를 말하고,
특징은 바닥이 평평하고 2cm 이하의 낮은 굽을 꼽을 수 있다!!!
모델이 신고 있는 플랫 슈즈는 사진에서 두번 째인 비싼 샤넬 컬렉션인데도 말이야~
모델에겐 완전 미안하지만 별로다 ㅋㅋㅋㅋ 상체만 상대적으로 완전 길어 보이구 .. ㅋㅋㅋㅋ
플랫슈즈는 완전 잘 소화하는 사람이
바로 여기 있구나 ㅋㅋㅋㅋㅋ
미샤버튼
미샤 버튼의 플랫 슈즈 코디는 일명 : 깔 맞춤ㅋㅋㅋㅋㅋ
▲바바라 플랫슈즈
요즘 플랫 슈즈에 꽃혀서 잡지나 드라마에서 플랫 슈즈 아이템이 나오면 유심히 보고 있는데
플랫 슈즈는 보는 이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미샤버튼 처럼 시폰 원피스에도 잘 어울리고
특히 짧은 미니스커트나 스키니 팬츠와 매치하면 이쁘다.
그리고 특히 플랫 슈즈는 이노센트 룩의 필수 아이템이다.
이노센트 룩의 필수 아이템 플랫슈즈
연아양이 소화한 이노센트 룩의 이노센트는 '청순한, 순결한, 순진한, 천진난만함'이라는 뜻으로서, 이노센트 룩은 대체로 유행을 ㅋ게 타지 않는것이 특징이고 청순한 스타일로 여성들이 로망이기도 하다.
특히 요즘은 아가일 스웨터를 입은 남자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때문?
아가일 체즈는 다이아몬드형의 중심부를 지나서 가느다란 오버체크선이 교차하는 무늬를 말하고,
아가일 스웨터는 이노센트룩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내추럴리즘과 순수주의의 유행에 따라
1998년부터 트윈 니트로서 다시 유행하였다~
이 패턴은 주로 두겁게 짜여진 니트류나 양말에서 많이 보여지며, 스쿨럭룩의 유행이 맞아요!!
이 밖에도 최근의 이노센트룩은 참신한 멋을 강조하기 때문에 단정함보다는 발랄함을 중요시하면서 개성있는 멋을 추구한다.
심플한 라인의 니트뿐 아니라 재킷, 슈트에까지 귀여운 프린트물로 나타나거나
작은 머플러, 머리띠 등에서 많이 표현된다~
1999년에는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페미닌 아이템으로서 발레리나룩이 유행하였다~
발레리나룩의 아이템으로는 하늘거리는 망사 시폰벨벳 소재, 허리를 강조한 라인과 볼륨감 있는 스커트와 발레 슈즈를 연상시키는 플랫 슈즈가 있다.
일명, 발레 신발로 유명세를 날린 브랜드는 바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레페토
레페토는 사진속 남자처럼 류승범, 이언, 휘황, 공유의 단화 필수 아이템 레페토 째즈로도 유명하다
이노센트 룩까지 알아봤으니 아무리 악마라도 한 번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플랫 슈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먼져, 플랫 슈즈의 레전드 페레가모 바라
바라(Vara)
낮은 굽의 막힌 구두로 그러스그레인 리본과 금장식으로 여성들을 사로잡은 페레가모를 대표하는 구두
살바토레 페레가모, 그가 구두를 처음으로 만든 계기는 9살 때 여동생에게 구두를 직접 제작해 주면서 비롯됐다, 페레가모의 구두의 특징은 바로 '착용감 좋은 구두'였는데 페레가모 신발은 페레가모 특유의 기술로 보행시 발이 앞으로 밀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장심을 부착해 발바닥의 느낌을 좋게 하고 발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므로 뛰어난 착용감을 주기 대문이다
살바토레 페레가모
바라와 함께 유명한 페레가모의 플랫 슈즈, 오드리
2009, s/s페레가모의 플랫 슈즈 지금부터 여름까지 신어도 무리 없는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마음에 쏙 든다 다만, 조금만 신어도 때가 잘 탈거 같다는....ㅋㅋㅋㅋ 샤넬 플랫슈즈
샤넬 플랫 슈즈는 해외 헐리우드 파파라치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한 아이템!!!
일단 슈즈의 소재가 편안하고 부담스러운 크기의 샤넬 로고는 샤넬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의 필수 아이템
아무렇게나 코디하고 신기만 해도 나 샤넬 신었다 ㅋㅋㅋㅋ 티내기 ㅋㅋ
나무 바이 나무하나 최지우
나무 바이 나무하나는 수제화 전문 샵ㅇ로 얼마전 최지우씨가 구두샵을 냈다는 기사를 본 사람들이라면 한 번 쯤 들어 브랜드 나무하나 물론, 나무하나는 지우히메의 독점 브랜드가 아닌 나무하나 브랜드를 지우히메가 가져다 쏜다고 화야겠지~
위 사진속의 플랫 슈즈는 지우히메가 디자인한 바이 최지우,
아는 사람만 아는 나무 바이 나무하나는 청담동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 ^^
특히 나무 바이 나무하나의 플랫 슈즈에는 모든 슈즈가 그런건 아니지만
브랜드 네이밍이 나무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 구두를 신으면 보이지도 않을텐데 이런 부분까지 섬세하게 신경써준 디자이너가 고맙다 ^^
플라비아 퍼플
플라비아 퍼플은 우연히 콩다방에서 비치된 더 갤러리아를 보다가 알게된 브랜드^^
지클로제
플라비아 퍼플을 아는 사람이라면 동시에 같이 아는 브랜드 지클로제
신세계 백화점 시즌 전단지에 나란히 세일하고,
심지어 압구정에는 슈즈 편집 매장에 나란히 입점된걸 보았다 ~
플라비아 퍼플, 지클로제
트렌드 북
트렌드 북, 이름 답게 플랫 슈즈에서도 귀여움 보다는 트렌드함,
쉬크함이 엿보이는 플랫 슈즈
바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