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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iting, two yearning

전진주 |2009.03.27 17:41
조회 68 |추천 0


둘이였을땐 몰랐는데

하나가 되니까 이젠 알겠더라

 

모질게 마음 한번 크게 먹으면

우스울만큼 아무것도 아닌 빛바랜 종이 하나라는걸...

 

문득 너의 기억에 아파온다해도

견딜수 있을 만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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