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로 인해 산다.

손예지 |2009.03.29 21:14
조회 77 |추천 0


그대는 감옥같은 내인생의 밝은 창

빠지면 헤어날 수 없어 바다같은 강 무력한

두발 숨기며 잠기겠어 그대가 원한다면

영혼 마저 바치겠어


 

Without you, 내맘은 텅비겠어

한없이 야속해, 맘 어떻게 이 세상을 어떻게 견디겠어

한순간에 못가 미친다

피내리는 4월아

모든게 파멸 할 때까지 너를 지킨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