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이별앞에 무릎꿇고
원망도 해보고 증오해보면서 피눈물 닦아냈지만
봄날의 향기로움처럼 콧가에 스치는 사랑의 향내음에
그 식어버려 굳게 닫힌 마음을 두드려
아픔만이 남을 감정이기에 외면하려 했지만
그럴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
설렘으로 다가오는 사랑이 참 야속할뿐이다..

수많은 이별앞에 무릎꿇고
원망도 해보고 증오해보면서 피눈물 닦아냈지만
봄날의 향기로움처럼 콧가에 스치는 사랑의 향내음에
그 식어버려 굳게 닫힌 마음을 두드려
아픔만이 남을 감정이기에 외면하려 했지만
그럴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
설렘으로 다가오는 사랑이 참 야속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