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임나정 |2009.03.30 17:14
조회 45 |추천 0


Love is likely to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순 없지만 느낄 순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