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렛 전속 모델인 미란다 커.
엄청난 베이비 페이스와 그야말로 신이내린 몸매로 호주에서는 극빈대접을 받는다..ㅠㅠ인기도 짱이고
나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모델..포스가 장난이 아니지!
호주출신 모델로는 처음으로 빅토리아 시크렛의 간판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거같기도;;
게다가.. 두두둥 할리우드 꽃미남 올랜드 블룸의 여친이기도 하다! (뭐 난 별로 안좋아하지만;)
최근에 빅토리아 시크렛에서 새로 런칭한 Pink body/heavenly bloom 향수 런칭파티에 참여한 모습..
이사진 모습은 진짜..ㅠㅠ여신님... 화장도 너무 너무 예쁘게 잘 해놨구나..
눈동자 색깔좀봐..
너무 예쁜 얼굴. ㅠ_ㅠ 쏙 들어간 보조개에 큰 파란눈. 얼굴도 조막만해.
다른 모델들이랑 비교해보아도, 얼굴로만 광고해도 될정도로 얼굴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두 향수중에서 'heavenly bloom' 향수의 모델을 맡은 미란다.
나중에 백화점가면 이 향수 향 꼭 맡아봐야지.
Pink body 향수의 모델을 맡은, 같은 빅토리아 시크렛 모델인 베하티 프린슬루 (Behati Prinsloo)와 함께.
같은모델인데도 포스차이가 느껴지는 사진이다.
베하티도 너무 예쁘고 매력스럽긴 하지만. 미란다 커에 비하면.. ^^;
하지만.. 겨드랑이는..좀 안습...^^;;;;;;;;;;;;;;;; 그래도 뭐 쟤도 사람인데.
그나저나 드레스 너무 예쁘다!! ㅠ_ㅠ 너무 잘어울린다. 향수 이름이랑 너무너무 잘어울린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저 우아함 $%&#$@$&%@%*&@%
너무 예뻐 ㅠ_ㅠ 그야말로 완소.
뭐 자기가 코디해서 옷 입고나오는건 아니겠지만. 메이크업에다 반지, 드레스 신발까지..
걍 완벽하구나...ㅠㅠㅠ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쁘다 ㅠㅠㅠㅠ
후덜덜한 몸매사진들! 다이어트+운동욕구 들게 만들어주는 저 모습...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