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진정한 피겨 퀸’의 자리에 오른 김연아
‘여왕’답게 특급 대우를 받으며 귀국길에 올랐다.
대한항공이 ‘피켜 퀸’에 걸맞게 1등석을 제공했다.
이번 세계선수권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에서 LA로 올 때만 해도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던 그가 비행기 1등석을 타는 건 처음이었다.
이뿐 만이 아니다.
인천공항에 입국해서는 인천공항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VIP 전용 출입구를 이용한다.
VIP 전용 출입구 이용 역시 처음.
일반적으로 VIP 출입구는 국회의원. 재계 인사 등이 이용한다.
한국에 있는 40일동안 또 CF로 돈을 쓸고 갈 것 같은 그녀.
"김연아.. 완전 부러워"
"야. 저여자는 우리가 부러워 할 대상이 아니야 !
신이야 신. 공부하자 -_-"
그래.. 공부하자 ㅋㅋㅋ
자신이 속해있는 어떤 영역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기분은 어떨까?..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