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회사 사람들이 당신의 5분 지각은 눈치를 주면서 2시간 야근은 당연하게 받아들일 때
02. 디자인은 하나도 모르면서 자아의식 강한 당신의 상사가 그 잘난 변덕스러움에 당신이 맞춰 줄 것을 요구할 때
03. 정치적인 움직임이 창의성보다 앞서 요구되는 사무실 분위기.
당신은 아마도 책상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곤욕스러울 듯
04. 매일매일 변하지 않는 일상.
당신은 주변 어디에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을 수 없고 주어지는 업무는 변하지 않을 때
05. 당신이 한 디자인은 모조리 무시되고
필요 이상으로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변하고, 변하고, 또 변하게 될 때
06. 당신의 상사는 당신이 이 회사에 입사한지 5년차라는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매일 신입사원 대하듯이 할 때
07. 당신이 만들어 낸 최고의 작업에 대해서 당신은 받아야 할 크레딧을 얻지 못하고 상사가 온갖 생색을 다 부릴 때
08.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 비해서 형편없는 일,
그리고 전혀 배울 것 없는 일만 계속해서 하고 있을 때
09. 당신의 결과물이 너무 형편 없는데 회사 내에서 사라질 곳은 나가는 것 뿐일 때
10.모든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돌아버릴 지경일 때
- 출처: COMPUTER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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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점이 있겠지.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안정된 수입원을 포기하고 내가 하고 싶은 디자인을 골라가며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자유를 누릴 것인가
의 문제..
디자이너라면 누구라도 끌리는 부분이겠지만 신중에 신중에 신중...해야한다구..특히 요즘같이 힘든 때에는 더..;
아무 준비 없이 프리랜서로 전향했다가 손가락 빠는 수가 있으니..
열심히 준비해서 나도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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