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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배반。

이창현 |2009.04.01 00:20
조회 48 |추천 0


사랑을 잃어버리다.

그녀가 떠나갔고 나는 그녀를 포기했다 .

결국 이렇게 혼자 남는다는걸 알면서도

사랑을 하고 싶어서 그녀를 사랑했는데 ..

사랑은 혼자하기엔 너무 슬프고 외롭다.

 

사랑이 나를 나쁘게 만든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미워하게 만든다.

나는 이렇게 외로운데 모두 행복한것이

사랑하지 않는 여자를 바라보게 하는것이

사랑이 나를 나쁘게 만드는 이유이다.

 

사랑은 나를 울지 못하게 막는다.

약해진 나의 모습을 눈물대신 웃음으로 가리고

울줄도 모르는 그저 웃음밖에 없는 바보로 만든다.

시링은 내 눈물을 막아 가슴을 슬프게 한다.

 

사랑 끝에 이별의 슬픔을 아는데 ...

 

나는 오늘도 내 사랑을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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