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같이 야만적인 남양주 시청.
남양주시와 남양주 별내면 청학리 주민들은
쓰레기 매립장 문제로 몇년째 대립중입니다.
남양주에 이사와서 손주들 아토피가 다 낳았다고
할만큼 공기 좋고 풍경좋은 동네인데
이제 이곳 아파트 바로 옆에,정말 바로 옆에
앞으로 쓰레기 매립장을 짓는다네요.
그것도 앞으로 40년간 구리시 쓰레기까지
모두 모아서요.
그렇게 되면 쓰레기에서 나온 다이옥신등의
독성물질이 남양주시 물을 오염시키고
공기를 오염시키겠죠.
아름다운 남양주시 곯아터지는건
시간 문제죠.
아파트 들어서기 전 10년전에
이미 결정난 일이라는데
주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사를 왔고
몇년간 투쟁하다가
남양주시의 야만적인
시위 탄압과 강제 집행으로
오늘은 모두 넋놓고 길을 밀어버리는
현장을 아침부터 주민들이 바라보며
슬퍼했습니다.
오늘은 동네 주민이 70~80여명 밖에 안나왔는데
고용된 건달들과 학생들만 500명이었고
몇몇분은 쇠파이프를 들고 차에서 내리시더군요.
왜 시민들 세금을 거둬서 자기들 이득에 쓰는지.
이것도 인간인건지.당연히 짐승이하죠.
저번 시위때는 건달이 할머니를 다치게한후
치료비도 못받고 얼마뒤 할머니가 돌아가셨죠.
그리고 또 한번은 장애인들을 고용해서
시위를 탄압해서 맘약한 주민들이 꼼짝도 못하게 만들었죠.
참...인간의 머리로 고작 낸다는 아이디어가 고작 그거인지.
,...
사설 다 접고.
사람 사는곳에 매립장을 짓는다는게 말이 되나요?
지을곳이 없더라도 다른곳을 찾아보는 노력은 해야죠.
당신들과 당신들 가족과 아이들이 사는곳에
매립장을 지으라 해도 짓겠습니까?
인간이 법을 가지고 놀고
법이 돈의 손을 들어도
하늘만은 당신들을 가만히 안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