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한 LALUNA[밴드 LALUNA]
club.cyworld.com/laluna
용산 사태를 보면서.. 갈 곳 없는 사람들..
이제 곧 철거를 앞둔 나의 집. 이 시대의 약자들.
어디로 가야할까? 갈 곳이 없다. 방황하는 나.
그리고 우리.
그래서 제목을 Nowhere to go 라고 지었다.
샤방한 LALUNA[밴드 LALUNA]
club.cyworld.com/laluna
용산 사태를 보면서.. 갈 곳 없는 사람들..
이제 곧 철거를 앞둔 나의 집. 이 시대의 약자들.
어디로 가야할까? 갈 곳이 없다. 방황하는 나.
그리고 우리.
그래서 제목을 Nowhere to go 라고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