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를 만나는 동안은 세상을 다 가진듯 한없이 행복한데
집으로 되돌아 가는 길은 왜 이리 멀고도 허전한지...
이 행복이 내 것이 아닌양
나의 어깨는 무겁기만 하네요
내가 작별 인사 하지 않고 말없이 고개 떨군채 돌아서면
그댄 뒤에서 묵묵히 지켜 보며 한번도 돌아 보지 않는 날 보며
차 경적을 울리죠
그때서야 뒤돌아 보면 그댄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미소 띄우며 손을 흔들어 주네요~!

그대를 만나는 동안은 세상을 다 가진듯 한없이 행복한데
집으로 되돌아 가는 길은 왜 이리 멀고도 허전한지...
이 행복이 내 것이 아닌양
나의 어깨는 무겁기만 하네요
내가 작별 인사 하지 않고 말없이 고개 떨군채 돌아서면
그댄 뒤에서 묵묵히 지켜 보며 한번도 돌아 보지 않는 날 보며
차 경적을 울리죠
그때서야 뒤돌아 보면 그댄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미소 띄우며 손을 흔들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