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안녕 몬하네요.........
전 현재 울산에 사는 26 남잡니다 ^^
고향은 부산인데........ 군입대의 압박을 몬견디고........
남들이 군대가서 한달에 만원씩 받을때 낸 특례를 해서 칭구들보다 앞서가자는 목표로........
자격증을 2년 걸려서 따고....... 그 경쟁률 높다는....
특례 업체를 구해.......
울산까지 오게 되었죠.........
제칭구들이 23..24에 다들 제대할때쯤........
전 쯩을 따고 겨우 편입을 해서 울산에서..... 특례를 막 시작했죠.....
그때부터 저의 첨 목표는 이미 물 건너갔죠.....
앞서가기는 커녕.... 완전 참패............
그리고..... 한달에 70만원 받고. 오만 개노가다는 다하고 욕은 욕대로 먹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그만 두고 싶어도 그만둘수 없는 노예 생활을....... 2년 10개월을 하고.........
전 26에 8월달에....
민간인에 신분으로 돌아왔네요...............
왠걸........
첨에 목표를 뒀던. 앞서가자는 목표는 이미 ........
전 칭구들보다 한참은.. 뒤쳐졌죠.......
모아놓은돈...... 11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특례하면 돈벌겠다.......
막상해보세요~ 그게 되는가........
군대야 끼니때 맞춰서 밥 나오겠다 옷나오겠다.....
살쩌서 제대들 하더구만요......
우리는 노가다에...
한달 쥐꼬리만한. 돈으로 먹고살라면........
지금은 해골이 되었네요. 살이 빠져서........
몸도 만신창이가 됐고...............
현역들 첨엔 힘들다죠 상병 꺽이면............
편하다든데..........
우린...... 3년 내내 쫄병 생활..........
병장이고 상병이고 그 기분 느껴볼수가 없었네요........
암튼.....
그렇게 26이 됐네요.........
70만원 받다가 제대와 동시에 전 이제 당당한 민간인에 신분으로 돌아왔기에 당당한 제가 되어서
대가리급 이사나 상무나 등등 ㅋㅋㅋㅋㅋ
거의 맞먹고 ㅋㅋㅋㅋ
130만원 준다는데.... 그냥.... 나왔습니다....
후회하죠.........
그마이 편한대가 어딧겠습니까.....
민간인으로써는 일할만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지금 드네요....
특례병으로선. 진짜 견디기 힘든 회사지만.....
음.....
그리고 나와서 보니..........
뭐부터 해야될지....................................
뭘 어떻게 직장을 구해야 될지..........
전 핸드폰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쪽으로 지식도 남들보단 많겠죠 ^^
핸드폰 고장나면 간단한거는....
제가 분해해서 고치곤 하죠 ^^
뭐....... 그쪽으로 가고 싶지만........
뭐 어떤식으로 알아봐서 어떻게 들어가야 할지................
산배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나이에 참 한심합니다 ㅋㅋ 제가...........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요즘.........
청년 실업이 문제죠?
다들 .공부도 많이 하고 대학들도 나왔을꺼고......
다들 잘난 사람들 맞을껍니다........
하지만......
그사람들이 진짜 대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일까요?
아닙니다....
자기들은 자기들이 에이급이라고들 생각할지 몰라도......
기업이 볼때는 삐급 씨급이 될지도 모르죠......
다들... 하나같이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니.....
자기들은 비급 씨급이면서.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들 하니......
실업이 늘죠........
자기들이 에이급 인재가 되고 나서 대기업에 문을 두드려야죠^^
사람들이 눈만 쪼끔만 낯추면...... 좋은 직장이 널리고 널렸는데................................
그래서 전...... 대기업을 별로 염두 않하고있습니다
그저 제 꿈을 펼칠수 있는........
전 그냥..... 핸드폰 매장이나 그런대서 일하고 싶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뭐 저는 않맞는 인재인걸 아니까요 ^^
핸드폰 판매 직장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암튼 막막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