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가사 듣자마자
조권이랑 선예가 제일먼저 떠올랐다는....
둘이 소울메이트라고 불릴정도로 그렇게 친하다는데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정말로 서로를 단 한번도 이성으로 느낀적이 없었을까....?
남녀사이에 우정은 있을수가 없다는 말도 있잖아....
정말로 서로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만에하나...
이 노래 가사처럼
둘중에 한명이라도 남몰래 사랑을 품고있다면...?
친구사이마저 깨져버릴까봐 두려워서
수년동안 마음속에 꽁꽁 숨겨두고서
홀로 끙끙거리고 있는거라면....?
그럴 가능성이 없어보이진 않는듯....
아무튼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이 노래가 무진장 슬퍼지는거다.....
개인적으로 이 둘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
둘다 마음씨도 착하고, 무엇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고
둘다 정말 예뻐라 하는 아이돌이라는....>_<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태클은 무서워요 ㄷㄷㄷ]
동영상 출처는 원더걸스 네이버 팬카페 신비 by Wonder Girls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