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nder the same sky >
그곳에 간 건 너 때문이 아니었다.
돌아서 한숨을 내쉰 건 상처 때문이 아니었다.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린 건 황홀 때문이 아니었다.
.Trace Back Memory.
Photo by Michael Kenna

< under the same sky >
그곳에 간 건 너 때문이 아니었다.
돌아서 한숨을 내쉰 건 상처 때문이 아니었다.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린 건 황홀 때문이 아니었다.
.Trace Back Memory.
Photo by Michael Ke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