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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학교]

서울종합예... |2009.04.06 16:17
조회 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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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학교 4대 학장이신 한남규 학장님과 다정히 앉아있는 가수 홍경민씨~^^*

 

많은 학생들 앞이라 약간 긴장하셨나 봐요~*

 

1일 특강강사 홍경민씨에 앞서 한남규 학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약간은 개구쟁이처럼~ 순진한듯한 미소로 특강을 시작했습니다.

어렸을적 가수는 "딴따라"며 음악 하는것을 부모님께서 반대하셨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젊을적 음악에 심취하여 연습도 많이하고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땐...스타이기전에 '참 인간적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가수 "김건모" 이야기가 나오면서 홍경민씨의 부모님이 허락하셨다는

이야기...ㅋㅋ

 

 

그외 "딴따라" 는 딴사람은 따라올수 없는 사람이라고

정의하던 선배의 이야기...

 

또 학생들이 키는 몇인지?? 물었을 땐 위트로 웃어넘기면서

신체검사 받았을때는 174cm 였다가

군입대해서 검사받았을때 175cm 라고 이야기 하는데...ㅋㅋ

참 말을 재밌고 위트있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생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위트로 웃어 넘기면서 특강내내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는 홍경민씨를 보면서 참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주제 : 가수의 길에 대하여

 

일시 : 2009.04.03   13 : 00

 

장소 : 서울종합예술학교 SAC ART CENTER

 

대상 : 실용음악예술학부

 

 

<출처> http://town.cyworld.com/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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