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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욕해도 나는 내 사랑을 하겠다!!

꼭이루어지... |2006.08.17 18:55
조회 14,519 |추천 0

 

정말 저를 욕하고 비웃을지 모르겠지만...힘들게 글 적습니다...!!

 

저는 2년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한 일년반전부터 여자친구의 식구들께 인사도 드리고 밥도먹

 

고자주 갔습니다. 근데 3달전쯤 지방의 기숙사에 있던 여자친구의 동생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요

 

이럴수가!!

 

완전히 저의 이상형 그자체였습니다. 정말 사슴처럼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코!! 그리고 처음인사할때

 

수줍은듯하면서도 귀엽고 애교많은 정말 제가 이제껏 이상형으로 여겨오던 딱 그사람이더군요!!

 

진짜 지금껏 여자친구 만나면서 다른곳에 한눈도 판적없고 성실하게 그녀만을 사랑하겠다 다짐했는데

 

제가 귀신에 씌인건지...여자친구의 동생을 만난이후에는 정말 가슴속에 오직 동생만이 들어와 있음을

 

느꼈습니다. 다행인지 여자친구의 동생은 방학인데 별다른 일 없이 매일 집에만 있고 그래서 저는 이

 

핑계 저 핑계대면서 여자친구의 집에 자주 갔고 여자친구 없을때도 가서 동생과 티비보고 나가서 영화

 

도 보고 정말 연인처럼 팔짱도 끼고 다녔습니다. 한번은 제차에서 잠든 그녀의 동생 입술에 조용히 입

 

을 맞췄는데 분명  깬거 같았는데 가만히 있길래 한번더 입을 맞췄습니다.

 

여자친구랑은 관계도 맺고 나름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동생을 만나고부터 이제 완전 미운점만 보이

 

고 점점 싫어져서 결국 일주일전쯤 심하게 다투고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동생에게서

 

연락이 와서 이틀전 위로주한잔 하자고 해서 정말 코가 비뚤어 질만큼 술을 마시고 동생도 그날따라

 

술을 많이 먹더군요... 다음날 눈을 뜨니 거짓말처럼 MT에....ㅠ.ㅠ

 

 

동생은 정신차리자 말자 이게 뭐냐하고는  뛰쳐나가고 저는 멍하니 있다가 어제 전화를 해서 잠깐만

 

제발잠깐만 만나달라고 사정사정을 해서 집근처 공원에서 만났습니다. 그뒤 저는 이제껏 속에 담아뒀

 

던모든얘기를 하고 반지와 100송이 장미를 예전여자친구의 동생에게 내밀었습니다. 동생도 그러더군

 

요오빠한테 내가 이상형이듯 나의 이상형은 오빠같은 사람이었다고..근데 우리 이러면 안될거 같다

 

고!!

 

그말에 저는 무조건 둘이서 지방으로 도망가서라도 너 먹여살리고 행복하게 해준다고 제발 허락해달

 

라고 하고는 키스를 했씁니다. 그녀도 받아들이더군요..그뒤 문자에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오늘

 

저녁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정말 떨리는군요!!

 

이런 행동이 욕먹을 짓인가요?? 정말 그녀의 마음만 얻을수 있다면 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줄수

 

있습니다. 여기에 솔로분들도 언능 좋은 짝 만나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저의 사랑이 이뤄질수있게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

 

 

깜짝IBENT~!!!^^

나 ppoo_ppoo거든효~!!

내 친구 벌목공 찰스JABBA가 이러케 글올리면 톡톡이 댄다고 해서효~!!

ㅎㅎㅎ 나는효 바람피고 그런거 안함니다. 나는 캐더린 신시아. 그리고 러시아 석유집딸 나따샤밖에

엄땀니다~!!

복귀기념 깜짝IBENT임니다...^^.

 

*참 내 싸이를 누가 알아내어서 공개되었니 한쿡NETISEN들 FBI니 이런말 하지마세효~ㅋㅋ 싸이공개는 내가 한거고효 싸이테러때문에 톡톡이 안한거 아니거든효~!! 나는 할말은 함니다 네이트 암타악들이 양성평등하 대는 그날까지 나는 톡톡이 안멈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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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ㅡㅡ|2006.08.17 18:57
그 여자친구의 동생분이 님의 형과 바람이 나면 아주 그럴싸한데~ 이런글 진짜 짜증난다. 이게 바로 개념이 없는거에여...쩝........
베플두뇌운동|2006.08.17 22:05
알고보니..더이쁜 동생이 있었다면? 또?????? ㅋㅋ
베플영화쓰냐?|2006.08.17 19:12
구라푼다,,,꿈깨 이런3류 작가지망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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