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www.arenakorea.com
진(JEAN) 패션
진(JEAN)이라는 것을 꼭 밑.. 바지로만 코디하지 말자!!! 자신을 트렌드하게 꾸미기위해 진(JEAN)을 상의에 매치시켜 봐라!!!
다소 촌스러울스도 있는 진(JEAN)패션을 적절한 색깔의 조화를 이용!!!!!
-원문-
photography 김린용 illustration 장용훈 editor 이광훈
지난해 한껏 움츠렸던 데님 시장이 따뜻한 봄을 맞아 세력 확장에 나섰다. 신규 내셔널 진 브랜드의 론칭에 이어 수입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들의 연이은 국내 입성이 그 예다. 그들이 주저 없이 영역을 넓힐 수 있었던 데에는 디자이너들이 한몫했다. 그 이유는 현재 가장 핫한 브랜드로 꼽히는 프라다, 랑방, 준야 와타나베 등이 2009 S/S 컬렉션에서 주력 소재로 데님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은 기존과는 조금 다른 시점에서 데님을 바라보았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마냥 편안한 데님 팬츠보다는 긴장감이 느껴지는 데님 소재 상의에 디자인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다. 코트는 물론 재킷, 셔츠, 베스트까지 실로 다양한 상의에 데님 소재를 사용했다. 그러므로 지금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링은 데님 팬츠가 아닌 데님 상의를 활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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