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껍질 - 박력분 250g
소금 약간
설탕 5g
달걀노른자
우유 60g
버터 130g
내용물 - 설탕 100g
계피가루 조금
녹말 20g
물 50g
건포도 60g
버터 40g
사과 3개
버터를 손으로 주물러 부드럽게 풀어준다. (손의 온기로 빨리 부드러워진다.)
밀가루를 넣고 밀가루와 버터가 고루 섞이도록 조금씩 뭉치면서 반죽한다.
껍질재료의 우유, 달걀노른자, 설탕, 소금을 한곳에 넣고 섞는다.
설탕이 다 녹을때까지 풀어준다.
반죽해놓은 거에 넣고 비비면서 섞는다. 너무 오래 주무르면 껍질이 딱딱해진데요~
반죽을 비닐로 싸서 5~7도씨의 냉장고에서 20분정도 휴지한다.
사과를 깎아 세로로 썬다.
사과 , 물, 설탕, 버터, 계피가루, 건포도를 냄비에 넣고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사과가 흐믈거릴때까지 조린다.
물이 자작하게 남았을때 물과 녹말을 1:1로 섞은걸 넣어준 후 걸죽할때까지 저으면서 끓인다.
녹말때문에 금장 걸쭉해지므로 오래 두지 않도록 한다. 다 된 후 식힌다.
밀대로 파이반죽을 밀어 파이팬에 씌어준다.
식혀놓은 파이 내용물을 넣어준다.
남은 파이 반죽을 밀대로 밀어 장신을 해준다.
파이 테두리에 물을 묻혀주면 덮을 파이반죽이 잘 붙는다.
오픈팬을 2장 깔고 (저는 미니오븐기라 안깔았어요)
190도씨 오븐에서 40분간 굽는다.
다 구운후 식혀줘야 껍질이 바삭함.
미니 오븐기라서
잘 안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나름 잘 구워졌네요.
그리고 정말 맛있네요. ![]()
은은한 계피향도 좋고 사과도 좋고~![]()
아빠가 맛있다고 좋아하시니
더 기분 좋았습니당~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