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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변명 ...

윤보라 |2009.04.13 11:31
조회 72 |추천 0


너만 생각하면서 너만 그리워하며 하루를 보냈는데,

내가 세상속에 살아가는 그 이유 바로 너인데 ..

내가 널 버렸다고 내가 널 잊었다고 생각하지마.

널 떠날수 밖에 없었기에 말하지 못했어. 널 떠난 이유를 ..

 

한순간도 단 한순간도 널 잊은채 지낸적 없어.

널 아프게 한 못난 나지만, 나 그리워 또 눈물이 나도 ..

볼수 없는걸 이제 다시는 사랑한 수 없는걸 ..

 

끝이란 헤어짐이 아직 서툰 내게는 낯설겠지만,

언젠가 만약 그 마지막이 온다면 조용히 날 보낼께 ..

 

이별 없는 곳 그 곳에서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그런날이 언젠가 온다면 그땐 말할께 널 사랑한다고 ..

내 마지막 사랑 바로 너라고 영원히 사랑해 ..

 

 

20071001 슬픈변명(카인과 아벨 ost)-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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