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선희의 러브FM’으로 방송 복귀
09년 4월 13일 오후 12시 20분 ~ 언니의 목소리는 예전과 다르지 않는 언니 목소리 정말 들렸다.
밝은 언니의 목소리가 너무나 짠했고..
환희와 기쁨, 그리고 다시 언니의 목소리 들을 수있어 행복한 시간였습니다.
고릴라게시판에는 환영인사와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많은 팬들이 지켜줬다.
그 안에 나 또한 올린글도 있었고...
고릴라게시판에는 환영인사와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많은 팬들이 지켜줬다.
그 안에 나 또한 올린글도 있었고...
정선희언니는 "오랜만에 마이크 앞에 앉으니 진짜 떨린다. 자꾸만 눈물이 나온다"며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해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선희언니는 곧 이어.. "가파른 골목길을 걸어와 또다른 길을 걸으려 하는 지금 많이 떨리고 두렵기도 한다. 하지만 그저 이 길을 따라 열심히 걷다 보면 어딘가 모퉁이 너머에 봄햇살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다른 시작, 뒷걸음질 치지 않고 가만히 첫발을 내딛어본다"고 청취자들께 조심스럽게 벅찬가슴과 사랑으로 오프닝 멘트를 마쳤다.
다시 자리해주신 정선희 언니께 너무나 따뜻한 마음을 표합니다.
또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