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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허니의 사랑이야기 [[ 4 ]] 정애

전성헌 |2009.04.14 20:02
조회 97 |추천 0

 

 

그녀가 그사람이 생각안나게 항상 기쁘게 해줄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름 휴가를받아서 주말에 여행을 갈수있게되었습니다.

긴여행은 그녀가 안됀다고해서 그냥 당일치기로 갔다오기로하고

저는  무작정 부산에서 출발해 경북 울진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울진에서부터 우리는 구경을 하면서 해안도로를타고 내려오고있었지요..그렇게 내려오면서..   보경사를  들렀는데.   보경사를 갔을때.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들어가지도 못했지요...

저는 그때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이근처에서 자고..  내일 보경사 구경하고 내려가자고..

흔히 남자들이 쓰는 수법이지요..

그렇지만 그녀는 그렇게 반대를 안했습니다..

우린 대때부터 잘수있는곳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어느 군부대 앞에.. 모텔이 있는것이 보여 거기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날 첨으로 친구이상의 사이가 될수있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순간이였던거 같군요..사랑한다고 속삭이고...좋아한다고 말하고.,,,,

그녀도 절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물론 여행오기전부터 키스는 했습니다. 한  보름전 부터인가... 우린 그렇게  하루밤을 보네고..

보경사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위에 사진이  보경사..

 

보경사에서..우린 그렇게 시간을 보네고 보경사 옆에있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올라 가는데  작은 폭포들이 그리도 많은지..

가족단위로 놀러도 많이 왔더라구요...

우리는 위로 계속올라가 폭포 위로 지나는 구름다리도 보고  거기서 물장구치며 행복한  한때를  보네고...

 

위에  사진이 폭포위로 나있는 다리입니다...

한번은 가볼만한곳이에요...

저는 그렇게  그녀와의 여행을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냈지만..

이행복도 그리 길진안더군요  ..

저는 8월 20일 그녀의 생일에..  작은 귀걸이를 선물로 주고..

케익에  그녀이름을  너어서 주었고..

그리고  고백도하였습니다.

그녀는 아직 모르겠다고...그랬습니다..

제가 추석때까진 너에 생각을 알려달라고했고...

그녀와 그렇게 추석이 다가올때까지  특별한 만남도.  연락도 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석 마지막날...그녀와 만나 이것저것 이야기를했습니다..

결국  또 차여버렸습니다..

부산 황령산에서 결과를 들었지만..

황령산에서  차인거죠  ㅋㅋㅋ

그리고 그녀를 집으로 대려다 줄려고 산을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시네에서   내리라고 말하곤..

다신 연락 안한다고 하고 그렇게 해어졌죠....

전 정말그때 화도나고...그녀가너무나도 싫었습니다...

이런 내 자신도 싫었고...우린 또다시  이렇게 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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