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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is…

황선영 |2009.04.14 22:28
조회 62 |추천 0


 

이미 끝나버린 인연을 붙잡고 아쉬워 마라,

언젠가 나타날 더 좋은 인연이 슬퍼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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