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특공대에 소개된 짬뽕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
뚝배기에 담겨져 나오는 짬뽕이 독특해보인다.
다만 아쉬웠던건 뚝배기에 끓여 나오는게 아니더라는...
뚝배기에 비해 국물이 뜨겁지 않은걸로 봐서는 따로끓인 짬뽕을 덥힌 뚝배기에 담아서 나오는거 같았다.
짜장도 그럭저럭 맛있는편이었다... 워낙 짬뽕이 유명하다보니 짜장엔 별 기대를 안했지만...
다음에 오게되면 해물점보 짬뽕을 먹어보리라....2인분이라는데 얼마나 양이 많을지...
개인적으로 짬뽕은 3가지정도 기준으로 평가를 한다...
해물이 어느정도 다양하며 푸짐한지...와
식사후에 어느정도나 해물을 남겼는지...
(어느 짬뽕집에선 오징어에 칼집을 내어 상당히 부드럽게 씹히는감이 있어 오징어를 남길일이 없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물을 어느정도나 남겼는지...
개인적인 기준에 비추어볼때 유명세에 비해 다소 아쉬움이 없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게 그래도 맛있긴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