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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

진상훈 |2009.04.17 06:59
조회 38 |추천 0


그대를 알고부터

만남이 소중하였고

가까이할 수 없어

그리운 마음에

나 자신보다 더

아픈 가슴 만들었습니다.

 

그리워도 그립다

좋아도 좋아한다는 말

전할 수 없어

나날이 야위어 가는데

서로 닮아 사랑일까요?

 

내 마음

바람결에 띄워 보내면

답이 보이지는 않지만

체온을 느끼기에 떨쳐버릴 수 없는

소중한 사람

 

삶 속에 엮어진

순수한 내 사랑

어느 날 맞닿을 인연이기를

기도해 봅니다.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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