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들이 다 그렇게 개 허접쓰레기로 보이십니까?
네 라고 하시겠죠.
돈 벌다 힘들어서 취집하는 여자들 욕하고
짧은 옷차림 즐겨 입는 여자들 욕하고
비싼 별다방,콩다방 커피 손에 들고 다니는 여자들 욕하고
그래요 여기까진 이해해요.
근데말이죠.
성폭행당하면 그거 다 여자책임이라 욕하고 (형사들 말하는거 들어보니 가관도 아니었다는..다 여자탓이랴..)
여성부에서 죠xx 불매운동 에 이상한 짓 하니까 싸잡아서 대한민국 여자들을 무뇌아로 만들고
한국여자들이 무슨 전부다
명품좋아하고 돈많은 남자, 차있는 남자만 밝히며
돈만주면 s 하고..
(원본 조금 삭제)
황xx님 죄송한데 싸이 공개 좀 해주실래요.
좋게 대화해보고 싶습니다.^-^;
제발 그만
정말 ㅠㅠ 남녀 편가르기 하자는게 아닙니다.
오해좀 말아주세요. 제발..
전 일부 몰지각한 악플러분들께 제발 그러지 마시라고
한 것 뿐인데.. 왜 남성분들이 화를 내시는지
본인만 아니면 된 것 아닙니까..
전 싸잡아 매도 할 생각 없다구요.
글에 모든 생각을 다 담을 수 없어서 그냥 짤막히
쓴 것 뿐인데.. 글을 못써서 그러나요. 생각없이 썼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뭐 글을 꼭 잘써야 되나요. 아니 글을 잘써도
비판 받으시는 분들은 계시긴 하던데..
아니 근데 왜들 비판들을 하세요?
사람은 다 생각이 다른겁니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
지금으로 봐선 남의 의견이라면 무조건 깡그리
무시하려 드는것 같네요.
그냥 한국남자분들중 소수가
한국여자들은 된장녀에 명품에 사죽을 못쓰고
돈이면 환장하고 남친에게 바라는거 많고
취직안되면 시집이나 갈 그런
하찮은 여자로 여기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서 쓴 글이라잖습니까.
제대로 글 안읽는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로
욕설 퍼 붓지 마세요.
난독증에 -ㅅ- 피해망상까지 있어보임.
일단 댓글에 제 싸이공개를 해 두었으니
와서 'ㅅ'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시는지 말씀들을 해주세요.
전 토론하는 거 좋아라합니다.
편가르기가 아니에요. 오해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 이름은 김수임입니다. ㅎㅎ
참 싸이공개는 제가 한건데요. 전 떳떳하니 제가 밝힌건데 뭔 헛솔??저한테 억하심정 있으신것처럼 말씀하지 마십시오.
매우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