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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2009.04.18 10:30
조회 38 |추천 0

눈을 감고 깊이 호흡을 들이쉰 뒤...

 

너의 밝은 내일을 눈 앞에 그려봐!

 

걱정하지 말라구! 두려울게 뭐있어!

 

사랑에 지치고, 삶에 지치고, 일에 지쳐도...

 

내일은 오는걸... 내일이 되면 웃을 수 있을 거야.

 

크게는 못되더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입가에 조금이라도 미소 지을 수 있을 거야.

 

그렇게 조금씩 미소 짓다 보면 언젠가는   

 

환하게 웃고 잇지 않겠어?

 

이건 비밀인데 넌 웃는 모습이 참 멋지거든!

 

 

힘들다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세상을

 

등지지 말았으면 해... 그곳엔 답이 존재치 않거든.

 

열린 곳으로 나와서 우리를 만나렴.

 

어렵게 생각하지마!

 

그냥 우리 같이 한 발짝만 내디디면 되는걸...

 

분명 넌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맞이하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거라 믿어. 언제나! 긍정적으로!

 

그냥 살아 숨쉬는걸 즐겼으면 해!

 

웃자! 그냥 웃자 우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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