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막내 정진운에게.
진운아,
너가 라디오에서 사연읽는거 들어보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해맑게 웃으면서 읽는 목소리 처럼 들린단다, +ㅁ+
눈웃음치는 남자중에 바람둥이 아닌인간 없다던데
너의 눈웃음은 언제나 누나에게 신뢰를 주고
순수하고 장난 어린 말투는 보면 볼수록 빠져들지 않을수 없구나.
넌정말 감동 그자체야. 격하게 누나가 애낀다


새벽반 막내 정진운에게.
진운아,
너가 라디오에서 사연읽는거 들어보면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해맑게 웃으면서 읽는 목소리 처럼 들린단다, +ㅁ+
눈웃음치는 남자중에 바람둥이 아닌인간 없다던데
너의 눈웃음은 언제나 누나에게 신뢰를 주고
순수하고 장난 어린 말투는 보면 볼수록 빠져들지 않을수 없구나.
넌정말 감동 그자체야. 격하게 누나가 애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