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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TOP 최승현이야기

김민지 |2009.04.19 13:30
조회 204 |추천 0


빅뱅 TOP 최승현이야기

 

그녀는 지하철을 탈려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가방을 살펴보니 그녀의 가방에서 지갑이 없어졌습니다.

그녀는 몹시 당황에 울음이 나왔죠

그녀의 울음에 사람들은 쳐다볼뿐 도와주는 사람이없었죠.

그녀는 울면서 전화를 합니다.

 

"어떡해 나 지갑잃어버렸어 "

 

그때 한남자가 다가옵니다.

 

"저기....괜찮으시면 이거쓰세요."

 

그 남자는 그녀에게 10000원을 주었다. 지하철비였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는데 그 남자는 도와주었다.

그녀는 고마울 뿐이였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걸 어떻게 갚아야하나요?"

"괜찮아요"

 

"괜찮긴요 돈은 갚아야죠. 언제쯤 갚을까요?"

"괜찮아요 진짜"

 

"그럼 전화번호라도 알려주세요 연락이 되어야지 돈을갚죠."

"......"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 네?"

"....괜찮아요"

 

"전화번호좀 알려주시지..."

"그럼 돈은 됬으니까 부탁하나만 할께요"

"네 하세요"

 

그 남자는 푹 가라앉았던 모자를 위로 올리며

"그럼 빅뱅CD한장만 사주세요"

하고 그 남자는 가버렸다 그 남자의 정체는

 

힙합가수 빅뱅의 맏형 T.O.P인 최승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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