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0일~26일 27일
크리스마스 week
동부 여행
Washington DC + Pennsylvania + New York
Day 1
졸다가 깨다가
졸다가 깨다가
야경도 찍다가
그러다가 졸다가
음료수 주길래 마시고,
또 졸다가,,
드디어 도착!!!
폭설로 인해 연착을 걱정할정도로
눈이 올줄 알았는데,
비가 왔다 ㅡㅡ;;
워싱턴 공항~*
LAX 보다 훨~~~씬 넒다;;
공항
아직 공사중이었던 AeroTrain
공항이 두 section 으로 나뉘어져있기에,
중간을 이어줄 새로운 transportation.
시간도 많이 save 할것이라고,,
현재는 무슨 버스를 운행중이다.
아.무.런.
전.혀.
NOTHING-
계획 없이 온 여행,
공항에서 지도를 구입하고
머리를 굴렸다 ㅋ
시간- 6 AM
일단 다운타운을 가기위해
여기저기 물어본 결과,
다운타운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음을 듣고,
드디어 밖으로 나왔다.
비온뒤의 차가운 워싱턴의 새벽-
버스 기다리는곳-
추워죽겠는데-
버스는 안오고
코는 훌쩍이고
훌쩍*
커다란 짐.덩.어.리.
버스를 타고
45분정도 달렸다,,,
중간에 비도 오고-
버스안에서는 고요함만이...
돌아온것일까?
나처럼 여행온것일까?
그들은,, 과연-
이런 저런 풍경의 워싱턴을 담던중,,,
저 멀리 보이는 ,,
아- 내가 워싱턴에 왔구나 라고 느꼇던 순간-
목적지에서 내리고,
이제 겨우 DAY- 1 을 시작 하려는,,
아마 어떻게 생각하면 짧았던 일주일이,,
참 많은 여운을 남긴만큼-
업뎃도 길어질듯하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