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
눈물이 주루룩 가슴을 잡게 되는 영화들!
지금 사랑 하고 있어요?
아님 사랑 하고 싶어요? 아무거나 괜찮아요.!
사랑하는 사람이라 손잡고 보시던지
아님 오늘 왠지 감동 받고 싶다!! 아님 이런 사랑 하고 싶다~!!
하시는 솔로분도 환영 ~@@ 이 영화들중 하나도 안보셨다?
그럼 자신에 문화적인 생활을 조금 높이 셔야 할듯 ㅎ
노트북(2004)위대한 사랑의 약속 17살의 설레임... 24살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습니다.
레이첼 정말 사랑 스럽게
연기를 한다는 거!!
조그만한 책 노트북 속에
무슨 이야기가? ㅎㅎ
패치 아담스(1988)1969년, 헌터 아담스(Patch Adams: 로빈 윌리엄스 분)는 불행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자살 미수로 정신병원에 감근된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던 그는 정신 병원의 동료환자로부터 영감을 받고 ‘상처를 치유하다’라는 의미의 ‘패치(PATCH)’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패치 아담스’로서 새 인생을 시작한다.
의사로서의 내용 도 있지만
영화중 로맨스도 빠지면 안되겠지요? //
sweet november(2001)짧지만 영원으로 기억될 11월의 슬픈 사랑! 한달간의 약속... 이제 영원한 사랑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오직 한달동안 함께 할 수 있다면.... 몹시도 사랑했던 11월 가슴시리도록 슬픈 사랑으로 기억된다. 이 가을이 아름다워지는 특별한 영화 <스위트 노벰버>
마지막일 지도 모르는 그녀에게
나는 어떤 달을 선물로 줄수 있을 까요? 그녀를 위해 그녀를 보내줘야하는 슬픔 ㅠㅠ
이프 온니(2004)
이 가을만큼 가슴 시린 최고의 감성로맨스
오늘 사랑하는 사람에게
못 됐게 했나요? 아님 그 사람에 마음을 몰라줬나요?
오늘이 그 사람을 보는게 마지막일 수 도 있다는 생각? 해보시길 바래요^^ 있을 때 표현하시길
이 영화 ost 좋아요!!강추
오만과 편견(2005)
사랑이 시작될 때 빠지기 쉬운... (오만과 편견) 운명은 사랑을 따라 변합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속으로 끙끙앓고 있는 사람이요?
아님 아 저 친구는 아니야~
하는 친구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될거라는 생각 ? 해보신적 있으 신가요? //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에요./ㅎ
by 민형
2009.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