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속촌 삼계탕.
꺄~~
사진만 봐도 이때의 감동이 느껴지는
진한 육수의 삼계탕!
여기는 노무현 前대통령이 즐겨먹었다는 삼계탕집이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이집의 삼계탕을 잊지못해
포장해서 사다 먹었다는 일화가 있을정도.
이명박 대통령도 경호원들 델꾸가서 여기서 가끔 먹는다하더라
영계라고 하더니 육질도 연하고 맛있다
일단 국물이 매우 진하다! 전통 30여가지 재료가 들어간다네.
그리고 밥은? 이랬는데 닭뱃속에 찹쌀이 가득가득.
인삼향이 퍼지면서 인삼도 한뿌리 그대로!
또 좋았던건....직접담근 인삼주를 한잔씩 주는데. 인삼주 한잔을 넣어먹으면 닭의 잡냄새도 없어지고 국물맛이 깨끗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소문대로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대부분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
또는 해외에서 단체로 온 외국인들.
거대한 한옥집을 개조하여 만들었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거의 기계처럼 움직일정도로 바빴다.
가격이 그리 저렴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몸보신 하러 가족들일아 가도좋을듯
+)
대표메뉴 삼계탕 13000원
오골계 19000원
<STYLE type=text/css>font-face { font-family:CY77749_10; src: 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77749_10.eot); } font-face { font-family:CY77749_10; src: 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CY77749_10.eot); }상호 : 토속촌 삼계탕
T - 02)737-7444
위치 :
지하철3호선 경복궁역 2번출구
청와대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
노란색간판으로 土俗村參鷄湯(토속촌삼계탕)이 보이는 건물
GS25 골목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