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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王의 귀환" 기무라타쿠야 1년만의 드라마컴백 뒷 이야기

한소영 |2009.04.20 11:23
조회 2,196 |추천 0

스마프 기무라 타쿠야가 1년만에 새 드라마 주인공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 지에 따르면 기무라 타쿠야는 오는 5월 23일 방영예정인 일본 TBS의 토요일 오후 8시 드라마 으로 이후 정확히 1년만에 연속드라마 주연으로 컴백한다고 한다. 새 드라마 은 뇌의학 미스테리 드라마로 기무라 타쿠야는 여기서 분위기 파악 못하는 두뇌학자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 , 등 숱한 드라마에서 멋지고 쿨한 이미지 역할을 맡았던 기무라 타쿠야는 이번 에서 조금은 엉뚱한 역할에 도전, 이에 ' 이번 WBC의 이치로 선수처럼 다양한 시청자들의 요구에 응하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무라 타쿠야는 지금까지 시청률 보증 수표 '월요일 9시 드라마'에 주로 출연했으나 이번에는 주말, 자칫하면 묻힐 수도 있는 편성대인 저녁 8시 드라마로 컴백을 결정하여 각계에서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의외의 컴백 뒷배경에 대해 3월 31일자 은 지난해 TBS에서 토요일 8시 방영했던 학원물 드라마 의 성공을 이끌어가기 위해 TBS 측에서 '기무라 타쿠야'라는 히든 카드를 뽑은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일본 TV 시스템은 1년을 4분기로 나누어 드라마를 방영해, 4월에는 일제히 2분기 드라마가 시작되는 시점. 물론 TBS도 4월 11일에 토요일 8시 드라마를 <embed autostart="false"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onresize="parentResizeIframe('cafe_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idth="100%" height="100%" wmode="transparent" id="jpnewskr3593780" 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jpnewskr3593780&id=359&callbackId=jpnewskr3593780&host=http://jpnews.kr&float=left&" menu="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새로 시작할 예정이나, 이 드라마는 기무라 타쿠야의 을 위해 끼워맞추기 편성을 한 6부작이라고 한다.

지난해 기무라 타쿠야가 주연한 후지TV 가 5월 말 편성으로 화제가 되면서 평균 22.1% 시청률을 기록, 이것을 의식해 TBS도 드라마 한편을 끼워넣는 큰 출혈을 무릅쓰고라도 기무라 타쿠야 '5월 파격 편성'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고.

이 드라마에는 기무라 타쿠야 외에도 드라마 등 뜨는 배우 '미즈시마 히로'와 등의 잘나가는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출연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야세 하루카는 기무라 타쿠야의 조수 역, 미즈시마 히로는 경찰 역할을 맡았다. 

은 한 회 한 회 미스테리가 풀리는 '1회 완결형'으로 각 회마다 일본 톱스타가 등장할 예정인데, 그 첫회에는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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