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leased : 2008.06.05
Running time : 143 분
Players :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럴,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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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화요사스런, 퐈려의 극치의 영화를 지금에서야 봤다.
음... 드라마에서처럼 역시 영화에서도
해설처럼 들어가는 캐리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주옥같고 없어서는 안 될 앙꼬같은 역할을 하고있었다.
그 중 몇몇 가지를 정리해 봤다.
나에겐 ReWriting, 너에겐 아무쪼록 Channel of Emotion.
우리는 그렇게 뉴욕에서의 20대를 보냈다
온몸을 사랑으로 충천한 채로...
Ever thine
Ever mine
Ever ours -당신의 것, 나의 것, 영원한 우리의 것-
왜 우리는 각자의 기준은 있으면서
Our own Rules는 없었을까?
피로연도 결코 화려하지 않았다
음식과 친구들만 있었을 뿐
사람에게 꼬리표를 붙이는 건 옳지않다
우리는 종종 신부, 신랑, 남편, 아내,
기혼, 미혼이란 꼬리표 때문에 사람의
본모습을 놓치곤 한다
유행을 안 타는 단 하나...
그건 사랑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