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모든것을 올인햇던 B형여자
처음으로 가족에게 남자친구라소개를시켜줬고..
남자에게 상처가많아 해보지못한것들도 많앗고..
그로인해 나랑 하는모든것들이 처음이엿던 여자..
하지만 게으르고 성격안좋은 저는 매일 짜증만내고
빈둥빈둥 ...
참고 꾹참앗던 B형여자.
하고싶은게많앗던 B형여자... 하지만 저에게 1번의 실수아닌 실수.. 거짓말을한후로..
저는 그녀의 자유를 반쯤 묵어버렷죠...
그리고 큰싸움... 저에게하는말이..
난 하고싶은것도많고 그냥 니가 지친다...
그후로 3일..............
난 모든것을 바꾸엇고 게으르지도않고 그녀에게 웃음줄려고노력하고..
짜증일체내지않는 너무 완벽하게 180도 변해버린 제모습을보면서 그녀는 이런말을하네요..
니가 그럴수록 미안한마음만 커진다고... 좋아하는마음은 줄어들고..
그리고 3일전에 꺼낸이야기..
나말고 약간 호감가는 사람이잇다고.......
하고싶은거 꼭해야한다는것을 이해해주기위해...
그사람과의 짧은만남도 저는 알고도 이해해주고....
이런상황에 B형여자....... 되돌릴수잇을까요??/
되돌리고싶은데 되돌릴수잇을까요?? 처음같이는 아니지만..
되돌릴수잇을까요?????? 답이잇는건지 답을 못찾은건지 모르겟어요..
알려주실수잇으세요????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