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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 White

유윤종 |2009.04.22 17:11
조회 42 |추천 0
첫 B&W 필름 후로, 다시 한번 찍어본 ,,

처음때 일하는 사람이 잘못해서 - 사진이 몽땅 날아간 뒤라서,

이번에도 괜히 조마조마 했다.

사진 확인후, 일단 나왔다는 것에 기쁨!! 과 환호!!  이야홋!!  놀람


B&W 은 처음에도 그랬지만, 오랜시간을 두고 찍게된다.

그러기에, 처음 실패작들이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이제는 영영 Gone gone ~*


암튼,

here i present - black and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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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에는,

2008년 겨울 동부여행때,,

 

 

 

 

 



이제는 직접 뽑고도 싶은 욕심.. 이랄까


어쨋든, 필름 카메라의 느낌에다가

흑백사진의 느낌까지 겸해서


나의 차분함과 우울함이 묻어나는것 같다...



또 다시 24 번의 셔터를 찍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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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AE-1

50mm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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