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때 일하는 사람이 잘못해서 - 사진이 몽땅 날아간 뒤라서,
이번에도 괜히 조마조마 했다.
사진 확인후, 일단 나왔다는 것에 기쁨!! 과 환호!! 이야홋!!
B&W 은 처음에도 그랬지만, 오랜시간을 두고 찍게된다.
그러기에, 처음 실패작들이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이제는 영영 Gone gone ~*
암튼,
here i present - black and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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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에는,
2008년 겨울 동부여행때,,
이제는 직접 뽑고도 싶은 욕심.. 이랄까
어쨋든, 필름 카메라의 느낌에다가
흑백사진의 느낌까지 겸해서
나의 차분함과 우울함이 묻어나는것 같다...
또 다시 24 번의 셔터를 찍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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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AE-1
50mm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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