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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특권

윤종훈 |2009.04.23 09:55
조회 58 |추천 0

 

 

 

 

 

 

 

 

 

어디에 있어.

지금 내가 제대로 본거야?

너무 많아,  흐릿흐릿 확실히 보이지도 않잔아.

저문으 열고 타면 되는거야?

놓치면 다시 한바퀴 돌아,  나에게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거니..

조금 위험하지만 기어올라가 문을 열어도 되지 않을까?

 

 

 

 

수많은 길이 있고 난 그 중 하나를 고를수 있는 특권을 가진체 세상에 태어난다.

26섯. 아직 내손에 꽉지어진 특권은,

더이상 특권이 아닌 시한폭탄이 되어 있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아직은 폭탄에 시간이 남아있잔아..

 

 

-륜조 그림일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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