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21. tue.
{ 나 오늘도 웁니다.. }
나 오늘도 웁니다.. 아이처럼..
당신 앞에서..
믿음 하나로..
버티고 이겨내고 다시 일어섭니다..
오직 믿음 하나만으로..
나 지금 잘 걸어가고 있는가..
수천수백번 주춤거리며 뒤를 돌아보지만..
멈출 수 없는 이끌림..
당신을 향한 그 설렘으로
난 다시금 한 발 내딛습니다..
볼을 타고 흐르는 한 줄기 눈물을 훔치며
난 다시금 씩씩하게 날개를 펄럭거립니다..
날 향한 빛을 바라보며
난 다시금 환하게 웃습니다..
나의 하나님아버지..
당신을 위해
written by_ Beautiful 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