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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다

조지윤 |2009.04.28 21:28
조회 8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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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눅 18:27)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마 11:28-30) 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리라' (요13:1-9) 라고 하십니다.

 

'더 이상 못해요' 라고 하면

'내 은혜가 네게 족하리라' (고후 12:9) 라고 하십니다.

 

'앞이 캄캄해요' 라고 하면

'내가 너의 발을 인도하리라' (잠 3:5-6) 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가치가 없어요' 라고 하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가치가 있다' (롬8:18) 라고 하십니다.

 

'너무 힘들어서 헤쳐나갈 수 없어요' 라고 하면

'너희 염려를 내게 맡기라' (벧전 5:7) 라고 하십니다.

 

'너무 외로워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도 않으리라'(히3:5) 라고 하십니다.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주께서는 한쪽문을 닫으실때,

 다른 문을 열어 놓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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