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심보감

신유정 |2009.04.29 10:00
조회 51 |추천 0


 

 

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 명심보감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